설(說)에서 유래된 신조어이다. 직접 경험한 것을 텍스트로 적은 이야기를 말한다. 보통 시청각 매체를 제외한 활자 이야기만을 가리킨다. 하지만 TV 프로그램 썰전에서의 용례처럼 처럼 음성언어로 푸는 썰도 포함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