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냉페미니즘 작품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1 생애

예술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하였으며 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와 미술학원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길을 굳혔다.[1]

1.1 페미니즘

페미니즘을 접하게 된 건 2015년부터인데, 친구가 "디씨에 메르스 갤러리라는 곳이 생겼는데 지금 난리 났으니 한번 가봐라"해서[2] 메르스 갤러리를 접한 뒤 본인이 가지고 있던 여성혐오와 편견들을 떨칠 수 있게 됐고, 그 후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1]

2 약력

  • 여성혐오, 코르셋 깨우기, 생리, 노브라 등 다양한 주제로 페미니즘 작품을 그린다.[1]
  • 코르셋 깨우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 텀블벅에서 페미니즘 출판사 모난과 함께 일상툰 '마름모'를 출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를 달성하고 성공적으로 펀딩 종료.
  • 여성신문에서 웹툰 재미의 거리 연재.

2.1 수상 경력

3 기타

4 링크

5 같이 보기

6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