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IU)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본명은 이지은. 1993년 5월 16일 출생.

1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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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논란

2.1 제제(Zeze)와 스물셋

아이유의 제제(Zeze)는 페도필리아로, 스물셋은 소아성애 컨셉이라며 논란이 되었다. ▶︎ 아이유의 제제 논란

2.1.1 반박

아래 내용은 실제 사람들의 반박을 참고하여 그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
하는 여우 아니면
아예 다른 거
어느 쪽이게?
뭐든 한 쪽을 골라
색안경 안에 비춰지는 거 뭐
이제 익숙하거든

난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아주 살짝만 얄밉게 해도 돼요?
난 당신 맘에 들고 싶어요
자기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돼요?
맞혀봐

- 스물셋 中

아이유의 제제와 스물셋이 논란이 된 이후에도 아이유를 지지하는 이들이 많다. 그들의 입장에서, 스물셋은 타인이 자신을 보는 틀을 부수려던 아이유의 도전이었을 뿐 소아성애가 아니다. 색안경 안에 비춰지는 게 익숙하다는 가사는 분명한 의도를 담는다. "맞혀봐", "머리 꼭대기 위에서 놀아도 돼?"라는 가사의 일부는 아이유를 압박하던 이들을 향해 일종의 도발로 느껴질 수 있는 말이었다. 아이유는 이 곡에서 자신을 주체로 하고 있었다. 그러한 반발과 도발, 노래에 있던 성적 뉘앙스를 끌어올리며 제제라는 다른 곡까지 꺼내든 사람들이 아이유를 소아성애자로 몰게 된 것이라고 해석된다. <좋은 날>을 부르던 아이유와는 다른 모습에 사람들이 오히려 들고 일어나버린 것이다.

그리고 아이유는 이 논란 속에서 좀 더 생각했다. 그리고 <팔레트>를 통해 "이제 자신을 조금은 알 것 같다고 느끼는" 스물다섯의 자신을 말했다. "핫 핑크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하는" 아이유는 이제 자신이 원하는 색을 선택하고, 예전의 긴 머리가 아니라 지금의 단발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단 걸 아는 아이유는 이전과 같은 도발이 아니라 담담한 고백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왔다.

2.2 나의 아저씨 출연 및 옹호 논란

아이유는 방송 전부터 논란이 된 나의 아저씨에 출연하여 논란이 되었으며, 방송이 시작한 후에도 논란은 그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2018년 3월 22일 V라이브 드라마 토크 인터뷰에서 "저희 드라마는 로맨스물이 아니고 판타지물도 아니고 현실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서 "현실을 미화하라는 것도, 이런 현실을 미워하라는 것도 아니다". "‘이런 현실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살고 계세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와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드라마다"라고 해명했다.[1]

3 출처

  1. 이민정 기자 (2018-03-24). "‘나의 아저씨’ 폭행 장면 논란에 아이유가 전한 말".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