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라 벤의 초상화

아프라 벤(영어: Aphra Behn, 1640년 12월 14일 ~ 1689년 4월 16일)은 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 번역가, 소설가이다. 처음으로 글쓰기로 생계를 유지하는 영국 여성 중 하나였고, 후대의 많은 여성 작가들에게 문학적 역할모델이 되었다.[1] 18편의 희곡작품을 비롯해 다작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1 페미니즘과 연관성

'결혼과 성'이라는 주제를 가부장제여성남성의 관계 및 입장을 통해 드러냈다. 따라서 아프라 벤을 최초의 여성주의 작가이자 초기 에코페미니스트로 간주하기도 한다.

2 다른 문학작품 속 묘사

버지니아 울프는 «자기만의 방»에서 아프라 벤을 "문학 사상 최초로 여성들로 하여금 속마음을 글로 토로할 수 있게 한 장본인"이라고 소개했다.[2]

3 출처

  1. “영어 위키백과, Aphra Behn”. 
  2. 김현주. (2016). 생태학과 여성주의. 문학과환경, 15(2),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