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여성관리자 미달 명단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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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도 장면.

2019년 3월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여성 관리자 고용비율 미달 사업장 명단에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포함되었으며, 알라딘이 그간 페미니즘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각종 관련 이벤트를 마련한 것에 대조되는 사건으로 논란이 되었다. 알라딘 측은 15일 여성 관리자 비율을 밝히는 것과 함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다소 모호한 공지를 게시했다.[1]

18년을 기준하여 작성된 공개 명단 내용에 따르면, 알라딘의 전체 근로자수 837명중 여성 근로자수는 507명으로 60.57%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체 관리자 13명 중 단 2명만이 여성이었다.[2]

1 기타

2 출처

  1. 알라딘고객센터 (2019년 3월 15일). “고용노동부 여성관리자 고용비율 미달 사업장 발표 관련 안내”. 《알라딘 공지사항》. 2019년 4월 19일에 확인함. 
  2. “2019년도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부진 사업장 명단 공표”. 《고용노동부》. 2019년 3월 8일. 
  3. “[카드뉴스] 고용노동부 AA 공개명단에 알라딘이 있었다”. 《한국여성민우회》. 2019년 3월 14일. 2019년 4월 19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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