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는 시리아 북부의 도시이다. 최근 시리아 내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1 개요

알레포가 있는 주는 시리아에서 가장 큰 주이다.

2 알레포 공습

중동과 지중해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라는 이유로 내전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러시아가 공습을 했고 러시아는 알레포의 반군 시설만 공습한다고 주장했지만 민간인 피해가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3 알레포 이야기[1]

3.1 알레포의 장난감 밀수꾼

알레포의 '장난감 밀수꾼'은 라미 아드함은 알레포가 고향이고 핀란드에 살고 있다. 자신의 4살난 딸이 인형을 좋아하고, 그 딸이 인형을 알레포의 친구에게도 주었으면 한다고 해서 알레포에 장난감을 들고 거의 30번이나 목숨을 걸고 잠입했다.

관련영상[2]

3.2 알레포의 피에로

20대 청년이고 알레포에 남아서 어린이들을 위해 마술쇼를 하고 장난감을 나누어 주었다. 이번 공습과정에서 사망했다.

3.3 알레포의 하얀 헬멧

폭격으로 다친 사람들을 구조, 구호해 온 단체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으면서도 알레포를 떠나지 않고 이 일을 그만 두지 않았다.

3.4 알레포의 켓맘

버려진 고양이들을 돌보기 위하여 알레포에 남은 청년으로 수 백 마리의 고양이들을 돌보아 주었다.

4 함께보기

5 참고

  1. "제국주의 간섭으로 엉망진창이 된 시리아 혁명". 다른세상을향한연대. 
  2. "알레포의 장난감 밀수꾼". SBS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