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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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공식 포스터
티저 영상
찍는 페미에서 제작한 다큐.

2018 월경 페스티벌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는 5월 26일[주 1] 개최되는 축제로 여성환경연대에서 주관하고 녹색연합, 불꽃페미액션,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장애여성공감, 찍는페미, 페미당당, 페미위키, 페악질, 행복중심생협이 공동으로 주최한다.[1]

  • 일시: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12시~6시[2][3]
  • 장소: 하자센터 앞마당[2]
  • 프로그램
    • 12시~3시 - 부스[2]
    • 3시 - 월경 말하기 대회, 공연, 행진[2]

1 프로그램

1.1 중앙프로그램 월경말하기

100명의 페미니스트가 있다면 100의 페미니즘이 있듯이 월경을 경험한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월경이야기도 100개가 있을 것입니다. 100개의 다른 월경이야기를 공유하고 나누고 들을 수있는 장을 열고 싶었습니다. 월경을 경험한 사람 혹은 월경을 목격한 사람 누구라도 월경말하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3]

2 홍보

2018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은 5월 4일부터 오마이뉴스를 통해 연속기고를 시작하였다. 2018년 월경 페스티벌 기획단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를 걷어내고 세대·계층·장애·성정체성 및 성적지향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들의 월경 경험을 드러내고자 연속 기고를 준비했다고 한다.

  1. "왜 하지? 자궁 떼고 싶어" 월경이 미운 이유 지극히 정치적인 월경,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2. 대체 어떤 생리대를 만들고 사용해야 하는 걸까 월경 페스티벌 연속기고 ② 생리대에 여성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
  3. 월경 페스티벌 연속기고 ③ 월경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해석을 허하라
  4. 월경 페스티벌 연속 기고 ④ 비인간 동물의 페미니즘, 인간 동물의 월경과 닭의 무정란 달걀 먹는 당신, 매일매일 월경할 수 있나요?
  5. 월경 페스티벌 연속기고 ⑤ 월경하는 장애여성을 떠올리지 않는 사회, 문제는 '상상력의 부재'
  6. 월경 페스티벌 연속기고 ⑥ 월경과 트랜스젠더
  7. 월경 페스티벌 연속기고 ⑦ 우리의 월경 이야기- 바싹 마른 면생리대의 보송함 혹은 봉인했던 기억들

3 갤러리

4 링크

5 부연 설명

  1. 5월 28일인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다.

6 출처

  1. 안현진 기자 (2018년 5월 4일). "왜 하지? 자궁 떼고 싶어" 월경이 미운 이유”. 《오마이뉴스》. 
  2. 2.0 2.1 2.2 2.3 여성환경연대 (2018년 5월 2일).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페이스북》. 2018년 5월 5일에 확인함. 
  3. 3.0 3.1 “월경 페스티벌 부스 신청”. 《구글 설문지》. 2018년 5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