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간은 다 변태야장미가 그리는 웹툰이다. 저스툰에서 수요일, 토요일에 유료 웹툰으로 연재하며 SM 커플의 첫 만남과 일상을 그리고 있다. 제목은 어인변이라고 줄여 쓰기도 한다.

1 연재 정보

2017년 9월 27일부터 저스툰에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업로드되고 있으며 유료이다.

이전에는 포스타입트위터에서 연재를 했었으나 새롭게 계약하여 저스툰으로 옮겨 처음부터 연재하고 있다.

2 열람

어차피 인간은 다 변태야는 만 19세 미만은 열람 불가한 성인만화이며 작가는 이 만화가 가학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을 포함한다고 소개하고 있다.[1]

한편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은 저스툰 앱에서는 구글의 성인콘텐츠 제한정책으로 인해 <어차피 인간은 다 변태야>를 포함한 모든 성인작품을 볼 수 없다. 그 대신 원스토어에서 받은 저스툰 앱을 이용하거나 저스툰 웹사이트에서 열람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2]

3 내용

BDSM 커플의 일상을 그리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의 이야기와 현재의 에피소드를 교차로 그린다. 첫 만남 이후의 에피소드 등에서는 BDSM을 전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상식 등을 전하는 교육적인 내용이 되기도 하여 사전 지식이 없어도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는 개그 에피소드가 많지만 고민 같은 것을 다룰 때도 있다.

4 등장 인물

장미와 백구가 주인공이며 가끔 친구나 주변인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둘은 연인 겸 주종관계(플레이를 할 때)인데, 둘은 나이 차이가 있지만 서로 거의 존댓말을 하는 등 서로 매우 존중하는 사이이며(17화). 작중에서는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할까봐 걱정하는 모습들이 가끔씩 드러나기도 한다.

  • 장미 - 작가가 투영된 캐릭터로 성향을 갖고 있으며 백구와 연인 겸 SM 플레이 파트너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백구를 쓰다듬거나 (엉덩이를)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 가끔 그림에 필요한 누드크로키나 사진 자료 모델로 백구에게 도움을 받기도 한다(10화).
  • 백구 - 남성. 장미와 첫 만남 기준으로는 20대 후반 취업준비생이었다. 성향을 갖고 있으며 만화 초반에는 SM에 문외한이었지만 장미를 만나 이것저것 배우게 되었다. 매우 착하여 새벽 두 시에도 신호등 신호를 지키고 인사도 잘 하는 모습을 보이고 오랜만에 만나면 종알종알 말이 많고 장난을 많이 치지만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3](12화) 한편 몸매가 좋고 전체적으로 악취가 안 나며 좋은 냄새도 난다고 하며(장미피셜) 강아지를 키웠던 적이 있고 자취를 하고 있는데 설거지는 바로바로 하는 성격이다(14화, 19화).
  • 허피디(담당자) - 만화의 실제 담당 PD를 모델로 한 캐릭터로 가끔 까메오처럼 등장한다. 작가의 말로는 잘생긴 남성이며 상당히 관종이라고 한다.[4] 예를 들면 스타가 되려면 살을 빼야 한다며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고 방탄소년단 정국의 팬으로서 정국의 사진을 앞에 세워 두고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한 방탄소년단 정국 생일 축하 동영상을 자신의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으며, 작가와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났을 때에는 정국을 영업하고 함께 열심히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정국이 본인을 알게 해달라고도 했었다.[4] [허피디 유튜브 계정] [허피디 트위터 계정]

5 링크

6 출처

  1. 작가의 트위터 - 어차피인간은다변태야 @sm_life_toon.
  2. "도움말 FAQ". 저스툰. Retrieved 2017-12-04. 
  3. @sm_life_toon. "질문답변만화". 트위터. 
  4. 4.0 4.1 @sm_life_toon. "자세한 연재 소식은 앞으로도 트위터를 통해 연재하겠습니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