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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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상(女性像)은 ‘여성이 갖추어야 할 모습’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는 젠더이분법여성혐오적 사고방식에 기인하여 여성에게 비현실적이며 객체적인 모습을 바랄 때 쓰이나, 페미니스트들이나 여성학자, 젠더퀴어 진영 등에서는 ‘사회가 바라는 여성의 모습’이라는 의미로 쓰기도 하며, 이 경우 여성상에 따옴표를 붙여 표현하기도 한다.[주 1]

현대 매체가 보여주는 비현실적인 여성상에 도달해야 한다는 일상적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여성의 자존감과 사회활동 역량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선택을 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고 여겨진다.[1]

1 같이 보기

2 출처

  1. 윤다온 (2017년 9월 9일). “다양한 몸 존중…실현을 위한 각국의 노력”. 《일다. 2017년 10월 29일에 확인함. 

3 부연 설명

  1. 일본군 ‘위안부’에 따옴표를 붙이는 의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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