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경험 당사자와 함께 상업화된 성착취인 성매매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성착취 없는 세상을 꿈꾸며 여성인권을 살리고, 시민과 함께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단체이다. 2002년 11월 부산성매매피해여성지원상담소‘살림’으로 창립되었고, 2007년 8월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 주소: (49256) 부산시 서구 천마로 192 흥아맨션 4층 501호
- 전화: 051-246-8297
부설기관
- 상담소: 성매매 피해자 등에 대한 현장상담, 법률·의료 지원, 관련시설 연계 등을 통해 인권유린 상황에 조기 개입하고 피해자 보호와 탈성매매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 자활지원센터 숲: 성매매피해여성을 대상으로 자립‧자활에 필요한 기술훈련과 사회성을 익히고 피해회복을 위한 심리적 지지를 통해 심리적 및 신체적 역량을 강화하여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곳이다.
- 쉼터: 성매매경험여성을 위한 쉼터.
- 그룹홈: 새롭게 자활과정에 있는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주거지를 제공하고, 심리,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며 심리적,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공간이다
발간자료
-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
- 성매매 안 하는 남자들
- 살리는 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