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씩 패야 맛이 좋아진다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19 September 2017, at 14:21.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여성을 남성 권력의 객체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을 가진 대표적인 여성혐오 표현. 줄여서 삼일한으로 쓰인다.

같이 보기

Retrieved from "https://femiwiki.com/index.php?title=여자와_북어는_삼일에_한_번씩_패야_맛이_좋아진다&oldid=7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