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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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이론연구소가 출간하는 페미니즘 연구지. 1997년 창간되었으며, 1년에 2번 출간된다.

창간호 <여/성이론> 소개글

"우리는 역사를 다시 쓰고 대안 문화를 만들며 새로운 이론을 생산하고자 한다. 여성이라는 현재의 정체성을 만든 역사에 균열과 틈새를 내겠다는 의미에서 이 책의 제호 <여>와 <성> 사이에 빗금(/)을 그었다. 기존의 여성이란 남성을 상정하지 않고는 자존적일 수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여성에 틈새를 내는 여/성의 이론을 만들어보려 한다. 여성이라는 요상한 이름과 성이라는 기이한 이름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것이다. 다시 쓰는 행위는 여성주의적 주체의 역사를 창출함을 의미한다."

<여/성이론> 34호 - 개그/우먼/미디어

목차

[기획특집] 개그/우먼/미디어

  • 거울을 비추며 웃고 떠드는 여성들: ‘쓰기-주체-되기’의 정치성 / 양경언
  • 젠더戰과 퓨리오-숙들의 탄생: 2016년, 파퓰러 페미니즘에 대한 소고 / 손희정
  • 개그/우먼/미디어: “김숙”이라는 현상 / 심혜경

[논문]

  • 20대 ‘커리어 걸’의 우울과 포스트-페미니즘 / 이유림
  • 성노동자운동의 도전과 페미니즘 정치 / 오김숙이
  • 페미니즘적 자본축적론 / 이은숙

[여성이론가]

  • 샌딜랜즈: 급진민주주의 정치학으로서의 에코페미니즘 / 황주영

[페미니즘 라이브]

  • “우리는 여기 있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중국 GP/페미니즘학교> 방문과 중국 활동가들과의 만남 / 나영

[페미니즘 사용설명서]

소녀 / 김은하

[문화/텍스트]

  • 쯔위와 K엔터테인먼트 / 류진희
  • 비명이 도착할 때-<귀향>을 둘러싼 각축전과 말 없는 비명 / 장수희

[주제서평]

  • 월경은 ‘평범한 몸의 일’이 될 수 있는가? / 이지은
  • 삶의 가능성을 열기 위하여 / 조주영

[리포트]

  • ‘효녀’의 증언 / 홍승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