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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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어로써의 역강간은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려자 도리어 자신이 당하는 것을 강간에 비유한 언피씨하고 여성혐오적인 단어이다. 어느 순간부터 ‘역관광’으로 순화되어 쓰이기 시작하였고 많은 이들이 원래부터 ‘관광’이었다고 착각하고 있거나 알면서도 우기고 있다. 역시 같은 이유로 관광을 상대방에게 해를 주다라는 의미로 써도 안 된다.
  • 실생활에서 쓰이는 역강간은 피해자의 성기를 가해자의 신체에 삽입한다는 의미로 쓰이며, 주로 여성이 남성을 강간할 때 쓰인다. 참고로 일본어에서 유래된 단어이다. 물론 법적으로 쓰일 때는 그냥 강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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