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FBI연쇄살인범을 공식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1]

사건 사이에 냉각기를 둔 채 세 곳 이상에서 세 차례 이상 살인을 저지를 것.
— <FBI 범죄 분류 메뉴얼>(1992)

이 정의는 세 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1. 횟수: 세 건 이상 살인이 일어나야 한다.
  2. 장소: 서로 다른 장소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야 한다.
  3. 시간: 냉각기간이 있어야 한다. 냉각기는 살인과 살인 사이의 휴지기이며, 몇 시간 혹은 몇 년이 될 수도 있다.

FBI 정의의 결점을 수정 보완한 것이 국립법연구소의 정의이다.

둘 이상의 연이은 살인, 각각은 독립적인 사건이어야 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한 사람이 혼자서 범행을 저지른다. 살인은 몇 시간, 혹은 몇 년이 지난 뒤 일어날 수도 있다. 범행 동기는 심리적인 것이며 범인의 행동과 물적 증거를 토대로 보면 가학적인 성범죄 양상을 띈다.
— 미 국립법연구소

2 단어의 유래

연쇄살인범(serial killer)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것은 FBI 요원이었던 로버트 레슬러(Robert K. Ressler)이다.
하지만, 연쇄살인자(serial murderer)라는 표현이 앞서 사용되었다. 1961년 미리엄 웹스터 국제사전의 인용문에 나와있다. 독일 비평가 지크프리트 크라카우레르가 쓴 것으로 알려져있다.[1]

3 연쇄살인범의 특징

4 성장과정에서 나타나는 경고

5 연쇄살인범

5.1 한국

6 출처

  1. 1.0 1.1 헤럴드 셰터 지음| 김진석 옮김, 《연쇄살인범 파일》, Human & Books, 2007, 14-18, ISBN 978-89-6078-013-2 0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