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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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화계에서 1920년대 가장 중요한 이름인 알프레드 히치콕영화 감독으로 본격적인 활약을 하였다. 그러나 히치콕은 영국 영화계를 떠나 할리우드로 가서 미국 영화들을 찍었다.

2차 대전 이후에는 데이비드 린이나 로렌스 올리비에 등의 명감독들이 활약하였으나 데이비드 린이나 캐롤 리드도 할리우드로 날아가버렸다.

놀랍게도 역수출도 있었으니, 스탠리 큐브릭의 경우 미국에서 활동하다 영국으로 와서 영화일을 하였다.

영국 영화의 독자적인 사조로 이탈리아 영화의 네오 리얼리즘의 영향을 받은 프리 시네마가 있으나, 프랑스 영화의 누벨바그처럼 영화계를 획기적으로 뒤바꿀 영향력을 행사하진 못했다...

60년대에는 해머 영화사에서 만든 호러 영화들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지금은 고인이 된 크리스토퍼 리도 이 시기에 배출된 스타.

80년대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작가주의 감독들이 속속 등장했다. 알란 파커, 피터 그리너웨이, 제임스 아이보리, 테리 길리엄, 켄 로치 등.

흔히 한국 관객들이 떠올리는 영국식 달달한 영화들은 영화사 워킹 타이틀의 작품들이다.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같은 영화들이 워킹 타이틀 영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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