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페미니즘 에디터톤이 3월 25일에 열립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와 페미위키 이용자들이 페미니즘 관련 문서를 함께 작성하는 행사입니다.

오피

페미위키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의 준말. 가격은 13만원에서 20만원(드물게 20만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언니들이 받는 돈은 이 가격에서 5~6만원(포주가 가져가는 돈)을 뗀 가격이라고 보면 된다. 시간은 55분~60분이다. 언니가 오피스텔 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손님이 초인종을 누른다. 언니는 애인모드로 손님을 맞이하고,(손님들은 이것이 오피스텔의 매력이라고 한다. 여자친구같은 순수함과 민간필,편안함이래나 뭐래나.. 룸에서 일하는 언니들은 이런 느낌이 아니래나 뭐래나..) 손님의 옷을 벗기고 샤워를 시켜준다. 그리고 침대에 가서 손님에게 삼각 애무를 하고, 역립을 받은 후에 삽입 성관계를 하면 끝이 난다.

주의점

  • 속젤은 샤워를 한 후에 바로 넣어두어야 한다. 타이밍을 잘 잡지 않아서 들키면 손님한테 욕을 먹는다.
  • 손님에게 돈을 직접 받는 업소에서 일해서는 안된다. 이 경우에는 돈을 받을 때의 실랑이나 폭력을 언니가 감당하기 힘들고, 실장의 존재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강간이나 변태적인 플레이 등을 당할 확률도 높아진다.
  • 샤워서비스로 인해 하루에 몇 번씩이나 샤워를 하다보면 피부가 굉장히 건조해지므로 피부가 트지 않을 방법을 반드시 찾아두어야 한다.
  • 대물이나 해바라기의 경우, 실장에게 연락해 반드시 돌려보내야 한다. 대물이야 어떻게 견딘다 치더라도, 해바라기의 경우 질 내부가 심하게 찢어질 수도 있고 자궁에 무리가 올 수도 있다. 만약 블랙을 못 걸게 하는 실장이라면...그런 곳에서는 일하지 말자.
  • 손님의 양복, 넥타이, 시계, 안경은 되도록이면 한데 모아 수건 등으로 덮어두자. 몰카를 들고 오는 손님이 한둘이 아니다. 또한 실장이 준비해놓은 오피스텔 방을 처음 들어가게 되면 화재경보기, 침대 위의 전등, 탁상 위 시계, 액자 등 수상한 곳은 꼭 한번씩 확인해보자. 언니들의 영상을 업소 홍보나 VIP회원 유치용으로 이용하는 쓰레기 실장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