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갯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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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갯우드(Olivia Gatwood)는 미국의 시인이다.

2016년 갯우드는 '나의 나쁜년 표정에 바치는 시(Ode to My Bitch Face)'를 발표했는데, 그 내용은 이 단어('Bitch Face')가 의미하는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여성이어서 일상에서 겪는 위험에 대한 여성들의 두려움을 현실감 있게 엮어낸 것이다.[1][2]

2017년 3월 28일 갯우드는 "New American Best Friend"라는 시집을 낸다.[3]

1 링크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