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페미니즘 에디터톤이 3월 25일에 열립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와 페미위키 이용자들이 페미니즘 관련 문서를 함께 작성하는 행사입니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페미위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표지

1 개요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부제: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입트페)는 페미디아에서 제작하여 도서출판 봄알람에서 출간한 이민경의 "페미니즘 기초 회화 입문서"이다.

192쪽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71*106mm로 들고다니기 좋은 핸디북 사이즈다.

ISBN : 9791195857906

2 상세

2016년 6월 텀블벅에서 후원을 진행, 총 2,624명에게 후원받아 목표액의 2,184%인 43,695,5000원을 모았고 텀블벅만으로 약 4500권이 판매되었다.

3 목차

들어가며

0 당신에게는 대답할 의무가 없다

  • 착한 질문만 있는 게 아니다
  • 질문이 착한들 응해야 하는가?
  • 이해가 누구의 몫인가?
  • 해보다가 안 되면 언제든 끝내야 한다

1 마음부터 단단히 여며야 한다

  • ‘뭘 또 이렇게까지’해도 된다
  • 경험을 쉽게 전시하지 말자
  • 조금 떨어져서 보자
  • 감동은 아껴두자

2 내 입장부터 정확히 해야 한다

  • 차별은 아직 있거나 아예 없다
  • 완전히 잘못된 주장도 존재한다
  • 무엇이 차별인지는 당신이 정한다
  • 뭘 모르는 쪽은 당신이 아니다

3 상대방의 입장을 명확히 알자

  • 상대의 입장을 가늠해보자
  • 둘 중 하나만 하라

4 단호함은 필요하다

  • 친절함은 정말 선택이었을까
  • 의도는 상관없다
  • 비탈은 비탈이다
  • 비탈은 가로막을 수 있다
  • 예쁜 헛소리가 제일 위험하다
  • 당신의 무엇도 당연하지 않다
  • 그런데 사람들은 자주 잊는다

5 오로지 당신을 위해 준비된 대답

  • 여성혐오가 뭐기에 이럴까?
  • 무엇을 알아야 여성혐오범죄에 대해 말할 수 있을까?
  • 여성혐오범죄에서‘여성’을 뺄 수 없는 이유
  • 혐오에 혐오로 맞서야 할까?
  • 과격한 노선을 취하면 우리 편을 잃는 게 아닐까?
  • 왜 페미니즘이라고 부를까?

6 효과가 썩 좋지 않던 답변들

  • “네가 ~한 상황이라면 기분이 어떻겠어?”
  • “그래, 남자도 힘든 거 알아.
  • “~라는 건 원래 무슨 뜻이냐 하면”
  • “둘 다 나쁘긴 하지”
  • “아니, 네가 잘못했다는 건 아니고……”

실전편

7 당신에게는 대답할 의무가 없다

  • 단호하게 거절하기
  • 돌려보내기
  • 차별주의자라는 오명 씌우기

8 굳이 말을 이어간다면

  • 상대의 허점 파악하기
  • 오류 바로잡을 수 있는지 점검하기

9 드디어 대화를 시작한다면

  • 질문하기
  • 참고자료 활용하기
  • 당신의 경험 나누기
  • 구체적인 방법 제시하기

10 연습코너: 말은 해야 는다

11 기어코 덮지 않고 여기까지 온 이들을 위한 FAQ

맺음말
추천 자료
편집 후기
추천의 글

4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