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결혼과 함께 영화를 떠나 TV에만 전념, 90년에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1] 원미경은 그동안 출연해온 변강쇠 시리즈 등의 이미지를 불식하려고 영화 출연을 사양해 왔으며 비중있는 작품을 기다려 왔는데 마침 이 작품의 교섭이 들어와 승낙했다고 밝혔다.[1]

출처

  1. 1.0 1.1 “元미경 3년만에 銀幕에 복귀 "熱演". 《경향신문》. 1990년 8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