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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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시위는 2011년 미국 월가(Wall Street)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를 의미한다. 월가 점령 시위, 월가를 점령(점거)하라 등으로도 불린다. 원어는 Occupy Wall Street 이다.

1 개요

'Occupy Wall Street, 월가를 점령하라'는 구호로 진행되었고 73일동안 지속되었다. 이 시위는 미국식 자본주의와 팽창한 금융산업의 폐해로 인해 촉발되었다. 이 후 세계 곳곳에 영향을 끼쳐 유사한 움직임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다음해 2012년까지 전 세계 약 1500개의 도시에서 동조 시위가 일어났다. [1]

2 경과

  • 9월 17일 : 온라인 잡지 애드버스터스((Adbusters)가 2011년 7월 13일 트위터SNS를 통해 제안하면서 부터 시작되었다. 첫 날은 뉴욕 맨해튼 주코티 공원에 1000여 명이 모였고 경찰에 의제 강제진압되었다.
  • 10월 15일 : 월가 시위대가 "전세계 시위의 날" 로 정함
  • 11월 25일 : 세계 여성폭력근절의 날
  • ...
  • 2016년 9월 '월가를 점령하라' 시위 5주년

2.1 당시의 구호들

  • 우리가 99%다(We are the 99%)
  •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3 월가 시위에서의 페미니즘[2]

  • 월가 시위에서도 페미니스트들이 있었다. 미국의 페미니스트 단체들은 11월 25일 '세계 여성폭력근절의 날'에 캠페인을 시작했다.
  • 웹사이트 ‘가부장제를 점령하라' : occupypatriarchy.org는 전 세계적인 여성들의 월가 시위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상의 베이스캠프다.

4 특징과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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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내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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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같이 보기

7 출처

  1. "집단행동의 심리학(상):시위는 왜 일어나나?". 동아사이언스. 
  2. "여성들의 ‘월가 시위’ 본격 가동".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