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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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스크이지원인터넷서비스의 웹하드 서비스이다.

문제 및 의혹

불법 콘텐츠 유통

2014년에 대원미디어는 위디스크와 파일노리에 대해 음란물을 비롯한 불법 콘텐츠 유통과 관련한 형사 고소를 제기했다.[1]

2018년 7월 28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1131회 <웹하드 불법동영상의 진실>에서는 위디스크 등과 디지털 성범죄 제작 업자, 디지털장의사 등과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였다.

저작권 침해

2011년 웹하드 사태로 인해 양진호 대표가 구속된 적이 있으며, 2014년에 대원미디어가 대규모 저작권 위반 형사소송을 제기했다.[1] 또한 대원미디어의 저작권 관련 총괄 업무 관계자는 "파일노리 사이트를 운영하는 선한아이디는 해외 원작사들에게 공문을 보내 대원미디어에 콘텐츠 유통에 따른 저작권 단속 권한이 있는지, 소송에 대해 알고 있는지 등을 물어보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1]

링크

출처

  1. 1.0 1.1 1.2 최미혜 기자 (2014년 10월 29일). “위디스크 불법·19금 ‘동영상’ 결국 법정 서나”. 《컨슈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