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1980년 9월 12일 ~)은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이자 광고 회사 광고백의 대표다.

1 여성혐오 논란

1.1 옹달샘 라디오

2014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장동민유상무, 유세윤 등의 옹달샘 크루는 각종 여성혐오적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나왔던 여성혐오적 발언으로는 '맞~다 게보린!'이라는 CF를 패러디해 '맞다 개 같은 년!' 등으로 바꿔 말하거나, '내가 알아서 생각한다? 이 창녀야',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발언을 했다.[1][2][3][4]

1.2 광고백

2015년 3월 30일, 유세윤이 자신의 광고 회사 '광고백'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번째 공익 영상 '광고백 굿러버스 캠페인'을 공개했다.[5] 광고 영상은 중반까지 여자의 '가슴'만 쳐다보며 데이트를 하는 유세윤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가슴만 쳐다보는 유세윤에게 여자친구(아프리카TV BJ윤마)는 "너 오늘 내 눈 한 번도 안 쳐다봤던 거 알아?"라며 화를 낸다. 그리고 나레이션이 '여자는 때로 질투를 느낍니다. 자신의 몸에도. 질투 나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흐른다. [6][7]

또한 여성을 고기로 비유해 불판 위에 서 굽는 듯한 표현을 한 후쿠오카 함바그 광고로 비판을 받고 하루만에 삭제하였다.[8]

2 장애인 비하 발언

SM 콘서트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을 했다. "팔 반만 올리면 병신같아.." 그런데 이 콘서트에는 장애인석도 있었다. 심지어 오프닝을 시각장애인인 이동우가 했다. 슈퍼주니어신동이 급히 나서서 정리를 했다.

3 출처

  1. 옹꾸라 32회 https://soundcloud.com/theophilos-leigh/32-part1
  2. 옹꾸라 32회 발췌 http://archive.is/iq4jv
  3. 옹꾸라 33회 사과 https://soundcloud.com/theophilos-leigh/33-part-1
  4. 옹꾸라 33회 발췌 http://archive.is/9dmtZ
  5. "유세윤, 세번째 자체 공익 영상 '굿러버스' 공개", 스포츠월드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5/03/30/20150330005346.html
  6. "여자친구=가슴": 유세윤의 '공익광고'가 잘못된 간단한 이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http://www.huffingtonpost.kr/2016/11/04/story_n_12795440.html
  7. 유세윤X윤마 내몸이좋은거니?내가슴이...19,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DmW4uF_CDDw
  8. 김진아(광고플래너) (2015년 8월 31일). “유세윤 씨, 얼른 천만 원 받으세요”. 《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