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선택론(gene selection)은 자연선택의 단위에 대한 관점 또는 이론 중 하나로, 자연선택이 일어나는 주요 단위가 집단(집단선택론) 또는 개체(개체선택론)가 아니라 유전자라는 관점이다.

리차드 도킨스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다만 리차드 도킨스 본인은 이기적 유전자 이론을 사회나 정책 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반대 성향에 가깝다. 다만 이기적 유전자 이론 자체는 도킨스의 전유물이 아니므로 유전자 선택론(이기적 유전자 이론)의 대중화는 신자유주의[1] 민족주의에 영향을 끼켰다.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