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이(1975년 12월 26일~)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현재 엔씨소프트의 사장, 북미 지사 엔씨웨스트의 대표로 재직중이다.

윤송이 엔씨웨스트 대표/사진제공=월간조선 뉴스룸(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908&Newsnumb=2017101908)

1 학력 및 경력

1.1 학력

1.2 경력

  • 맥킨지&컴퍼니 이사
  •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 와이더댄닷컴 이사
  • SK텔레콤 CI사업추진팀장
  • SK텔레콤 신사업개발 상무
  • 엔씨소프트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
  • 엔씨소프트 부사장

1.3 수상

  • 2004년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 선정 주목해야 할 여성기업인
  • 2006년 세계경제포럼 선정 차세대 리더[1]

2 상세

학업 중에도 천재로 주목받았으며[2] 학업을 모두 마친 후 맥킨지&컴퍼니, 와이더댄닷컴을 거쳐 SK텔레콤에 입사하였고 2004년 최연소 여성 임원(24세)으로 발탁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휴대전화에 AI를 접목해 개인의 취향에 맞춰 뉴스・날씨・영화 등을 추천해주는 ‘1mm서비스’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다. 당시의 피처폰 생태계에서는 제대로 구동되지 않아 실패했지만 뒤이어 T 인터랙티브, 멜론을 출시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07년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의 모바일 사업 확장 관련 사외이사직 제안을 받아들여 엔씨소프트와 협업하였다. 이 즈음 SK텔레콤에 사표를 내게 된다.

2008년 엔씨소프트의 글로벌최고전략책임자로 복귀하였고 2012년에 엔씨소프트의 북미법인 엔씨웨스트 대표직을 맡게 되었다. 당시 엔씨웨스트는 3년 연속 적자가 누적되고 있었지만 윤송이 대표가 엔씨웨스트를 맡은 후 사업 효율화, 길드워 2를 론칭하며 흑자로 돌아서게 된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사장으로 승진하였다. 2016년 현지에 블레이드&소울을 론칭하였고 2017년 사용자수가 400만에 이르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3]

현재 엔씨웨스트는 블레이드 앤 소울, 길드워 2, 리니지 2, 아이온 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차기작인 리니지 2 다크레거시를 소프트론칭하고 신작 아이온 레기온스 오브 워 출시준비 등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3 출처

  1. 박종민, <윤송이 엔씨소프트 신임 사장 프로필>, 2015.01.28,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33446609242312&mediaCodeNo=257
  2. 박지현, <[여성조선] 윤송이 엔씨소프트 사장 “천재소녀, 수석졸업은 잘못 알려진 것… 육아가 공부보다 힘들다”>, 2015.08.01, 여성조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9/2015072901735.html
  3. Carrie1118, <천재소녀 윤송이 그녀는 누구? 결혼, 경영능력까지>, 2017.10.26, https://carrienglish.tistory.com/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