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학교 이상윤은 부산대학교에서 공공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1] 이상윤은 안티페미니즘 매체인 리얼뉴스를 통해 "40대 남성이 82년생 김지영보다 훨씬 더 힘들게 살았다"고 주장하는 <82년생 김지영 그리고 74년생 유시민>이라는 소설을 출간했다.[2] 이후 다시 리얼뉴스를 통해 <82년생 김지영 그리고 90년생 김지훈>이라는 소설을 출간하였다.[3][주 1][주 2]

1 부연 설명

  1. 82년생 김지영(소설)의 내용과는 상관없으면서, 사회 문제를 일개 개인의 문제로 한정지으려는 내용의 소설을 내면서 자꾸 82년생 김지영(소설)을 제목에 넣어서 출판을 하고 있다
  2. 82년생 김지영(소설)을 제목에 넣어서 출판을 하고 있다.82년생 김지영(소설)의 내용과 상관있다. 개인의 문제보다는 사회문제로서의 소설을 내면서 책의 에필로그 등에 개인문제일수도 있는 김지훈이라는 고유명사에 대해 범위를 넓혀 일반명사화하여 사회문제로 확장하였다는 말이 있다. 74년생 유시민의 경우도 유시민이라는 고유명사를 40대 대한민국의 가장이라는 일반명사화하여 사회문제로서 저술한 내용이 있다. 74년생 유시민의 경우 내용에 82년생 김지영의 소설내용이 나오며 90년생 김지훈의 경우 내용에도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이 실제로 등장하고 있다. 90년생 김지훈이 실제 소설 속의 주인공이다. 남녀성비 백말띠 언쟁 등이 소설 속에 실제 있다.

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