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7월 26일 출생. 거대백악종이라는 희귀병으로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어금니만 남길정도의 치아가 빠졌고 "어금니 아빠의 행복"이라는 책을 펴낸 사연이 알려져 어금니아빠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인물.

그러나 2017년 9월 자신의 딸에게 친구를 데려오게 한 후 자신 딸의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여 감금한 후, 그 다음날 살인을 벌였다.

이후 이 범죄자는 그 사건의 죄값으로 사형이 구형되었고, 최종적으로 무기징역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