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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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종합 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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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Ewha Woman's Universit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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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설립형태4년제 종합 여자대학교
학교법인이화학당
위치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2][3]
교훈그대가 바라는 미래, 이화 EWHA, THE FUTURE WE CREATE [4]
종교개신교 (감리회)
역사
개교1886년 이화학당
1927년 이화전문학교
1945년 대학기관 이화여자대학교 [5] 유학생 1300명 [6]
현황
학생수25,000명 [7] 유학생 1300명 [8]
웹사이트


이화여자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 사립 종합 여성 대학교이다. 약칭은 이화여대, 이대이다. 알파걸·페미니즘 상징으로 여성혐오 표적이 되기도 한다.

역사

인격을 도야하며, 국가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지도자.
여성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886년 5월 31일 미국에서 온 선교사 메리 스크랜튼은 조선 여성들의 교육을 위해 여학교를 설립했다. 1887년 고종은 이 학교에 "이화학당" 이라는 명칭을 하사하였다.

1910년 이화학당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에 대한 대학 교육을 실시하였고, 1912년 대학과를 설치하여 1914년 대학과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1925년에는 일제의 억압 정책으로 전문학교로 격하되었다. 1935년 3월 신촌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신촌캠퍼스 터에 자리잡게 되었다.

1946년 8월 15일,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대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초대 총장으로는 김활란이 취임했다. 1949년 "이화여자대학교" 라는 이름으로 제1회 졸업식을 치렀다.

1980년 ~ 2003년까지 금혼 학칙이 있었다. 결혼하면 퇴학하는 방식이었다. 당시 "학업을 마치고 결혼할 수 있는 이유"가 되면서 여성인재 양성에 힘썼다. 유명하지만, 대학을 들어가자마자 가족들이 거희 납치 하듯이 결혼시키는 집안이 많았다. 이후 학생들이 "이제는 그런 일 없다"며 폐지시켰다. [9]

1987년 민주항쟁에 적극적으로 이화인들이 투쟁하였다. [10] 이후 설강화 역사 왜곡 논란 이후 여초 커뮤니티 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에서도 "해방이화" 의의가 소개됐다. [11] [12] [1] 5.18민주화운동(수시전형)으로 21명이 합격했다. [13]

최경희 총장 사퇴 후 공백기를 거쳐 취임한 김혜숙 총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원, 직원, 동문, 학생의 직접 선거로 선출되었다. 학생투표 반영비율은 8.5%이다.

디올이 10년만에 개최하는 <2022년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이화여자대학교로 선택하였다. 무대가 끝나고 과잠바를 입은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수석디자이너가 무대에 올라 인사하였다. [14]이날 참석자는 피에트로 베카리, 김연아·장윤주·한예리·수지·지수·박주미·예리·남주혁·정해인·안효섭이 참석하였다. [15]

국내 대학 캠퍼스에서 패션쇼 최초 개최로, 디올·이화여자대학교는 차세대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협력·장학금 기부 동맹을 맺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먼스디올에 참여할 학생들도 선정하였다. [16]

위치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이화·금란중학교·이화여자대학교 부설고등학교는 이화여자대학교 후문쪽에 차례로 위치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정문·후문 거리가 매우 길다는 특징이 있다. 이화학당 학교들이 학교 규모가 매우 크다. 배화여자대학교·연세대학교·서강대학교·홍익대학교가 굉장히 근거리에 있다. 영란여자중학교·이화여자고등학교·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평가

이화여자대학교에 대한 남자들 혐오 반응은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1994년 6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학생 2006명이 군복무 가산점제도 폐지를 청원하였다. 1997년 제대군인 지원 법률로 제정돼 1998년 8월 국무회의에 통과됐다. 여성단체들은 "군가산점 제도는 여성·군 미필자 국가 구조적 차별정책. 채용 후 호봉 군 경력이 포함되는 이중 혜택을 누려웠다." 라며 동참하였다. 그러면서 1998년 10월 19일 이화여자대학교 동문 5명·연세대학교 남자 장애인 동문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하여 1999년 12월 23일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위헌 판결이 나서 폐지됐다.[17] 그러면서 남자들 위주로 이화여자대학교를 향한 증오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 판결은 남성 판사들에 의해 내려진 것이다. 참고로 군가산점제 폐지를 청원한 교수는 폐지가 아니더라도 완화만 되어도 성공이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법정에서 군가산점제가 평등권을 과도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판단한 남성 판사들에 의하여 완전 폐지가 이루어졌다.

실제로 위의 사건과 여성에 대한 편견으로 인하여 이화여자대학교 동문들은 꼴페미[주 1], 된장녀[주 2] 등의 대표주자격으로 불린다. 동시에 엘리트인 여대[주 3]라는 이유로 성적 대상화되는데, 그 실례로 한국에서 생산되는 포르노그래피에 "이대생" 들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하는 예시를 들 수 있다.

한국 남자들이 이화여자대학교 하면 떠올리는 이중적인 판타지(성녀와 창녀 이분법, 엘리트 여성들에 대한 애증) 때문에 그들 내부에서조차도 일관되지 않은 의견 차이를 보인다. 남초에서 말하는 이화여대생들의 이미지를 종합하면 “학교 안에서는 여적여 마인드로 학점, 외모, 집안 모든 방면에 걸쳐 서로 기 싸움을 하며 학교 밖에서는 아빠돈 남친돈으로 명품백 사고 비싼 커피 사먹는데다가 술집에서 일하는 창녀들인 주제에 나랑 섹스도 안해주는(감사할 줄 모르는) 탈코 쿵쾅 꼴페미”로, ‘그 말대로라면 이대생들이야말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쁜 집단’이라는 우스갯소리가 함께 돌았다. 이대생들이 남성인 본인을 사랑해주길 원하면서도 만약 다른 남성을 선택한다면 그 남성의 특징(“키가 크다”, “돈이 많다”, “비싼 차를 몬다”, “학벌이 좋다”)을 분석하여 자신에게 없는 것을 찾아내고, 그 열등감을 오히려 상대 여성인 이대생들에게 표출하는 태도를 취한다. 이렇게 이대생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자들이 갖는 원한은 60대가 되어도 그들의 마음 속에 열등감으로 자리하고 있다.

영화 타짜에서 돈 많은 늙은 남성을 미모와 애교로 유혹하여 돈을 갈취하는 일을 하는 정마담의 대사인 “나 이대 나온 여자야”는 위에서 서술한 ‘남성들의 욕망’을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다. 서강대학교 출신 남성 감독 최동훈에 따르면 정마담이 실제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생 설정이었지만, 정마담을 연기한 김혜수는 정마담이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이 아니며 학벌에 대한 정마담의 ‘세속적인 욕망’을 표현하는 대사라고 해석했다.[18]

최순실 게이트 이후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이화여자대학교에 입학하여 온갖 학사문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이 드러나자, 일부 커뮤니티에서 "순실여대" 라는 멸칭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러한 멸칭은 이화여대학생이 정유라와 관련된 부정부패를 직접 고발하였으며[19], 이화여자대학교는 부정부패에 연루된 총장을 직접 끌어내리고[20] 최순실 게이트를 이끌어 내는 데 일조한 정황과 해당 사건에 대해 서강대[21]와 함께 가장 먼저 시국선언을 한 대학[22]이라는 배경을 배제한 채 '이화여대'를 낙인화하려는 시도이며 여성혐오의 일종으로 페미나치와 마찬가지로 각 단어의 배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없이 '정유라가 이화여대를 나왔다'는 단편적인 지식만으로 만든 단어로 보인다.

2005년, <이화여대 입시 박멸단>이라는 대규모 카페가 운영되었다.

학생회

학생회 대학 구호는 '해방이화'이며, 학생회 명의 앞에 사용한다.

제48대 총학생회(샤우팅이화, 2016년)

제49대 총학생회(스타팅이화, 2017년)

스타팅이화 총학생회는 최경희 총장 사임 후 차기 김혜숙 총장이 취임하기까지의 공백 기간 동안, 총장 선출 과정에서 학생의 목소리를 더욱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여러 차례 '총장 선출 관련 4자 협의체'에 참여하였고, 설문조사 및 직접행동 등을 진행하였다.

총학생회는 당초 학생:교수:직원=1:1:1 투표반영비율을 주장하였고, 3월 학생총회 및 설문조사를 거쳐 학생투표반영비율 요구안을 25%로 조정하였다. 그러나 4월 이사회는 학생투표 반영비율을 8.5%로 확정하였다. 결국 학생투표 반영비율이 바뀌지는 않았으나, 총학생회는 선거 과정에서 해시태그 이벤트 및 총장 후보자 정책 비교 전시를 열기도 하였고, 총장후보자와 학생들이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스타팅이화 네이버 블로그

이후 총학생회 활동

현재는 성차별 채용·코로나19 원격 수업 등록금 반환에 대하여서 총학생회와 학생들이 입장을 내고 있다.

현황

CSIC 평가에 의하면, 이화여자대학교는 2022년 기준 대한민국에서 15위, 전세계에서는 815위를 차지하였다. [23]

대학원

   대한민국 종합 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와 달리 대학원도 남학생을 받지 않는다. [24] [25][26]

관계자는 "전체 학위과정에서 남학생 입학이 안 된다. 학점교류와 관련하여 남학생 수강은 가능하지만, 명의 학위 수여는 하지 않는다. 1970년 여자대학교 남녀공학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27] 당시 국회의원 과반수가 여성이 될 때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가 나온 적 있었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8]

재정

2021년 대학재정알리미 기준 991억으로 1000억이다. 여자대학교 재정 기준 1위를 기록하였다. [29] 지표가 나와있는 학교 전체에서는 8등을 차지하였다.

비판

김활란 동상

동상철거 운동

2005년,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위원회 성명회에서 "이화 자랑스러운 선배는 친일파 김활란 한국 초대초장이 아닌 이화학당 재학생으로서 독립운동에 자신을 헌신한 류관순 의사가 돼야 한다. 대한민국 여성운동은 김활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극복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수첩을 보면 김활란 총장이 이화 뿌리, 선배로 올라와 있다. 김활란 친일행적에 대한 입장을 총학생회에 듣고자 하였지만, 어떠한 답도 들을 수 없었다." 라고 비판하였다. [30]

학생위원장은 "다음주부터 학내 여론을 모으기 위하여 김활란 동상철거 서명운동, 친일행적을 학생들에게 공론화하겠다. 학교당국이 동상철거를 거부할 겨우, 다른 친일 인사를 공개하면서 학교당국 반성·자성을 촉구하겠다." 고 밝혔다. [31]

친일청산 계획단 팻말 제작

학생들은 2017년 3월, 7개월간 학생 1022명으로 100만원을 모았다. 이후 "이화는 친일파 김활란 동상이 부끄럽습니다."는 제목으로 김활란 한국 초대 총장 친일행적 팻말을 제작하였다.

내용은, "김활란은 일제 강점기 여성·교육계 지도적 위치에 있으면서 식민 통치·침략 전쟁 논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확산시켰다. 개교 이래 독립운동 여성해방을 위하여 헌신한 이화 정신이 친일·가부장적 파시즘 찬양·침략전쟁 독려 역사 아래 묻혀서는 안 된다.

"이제는 반도 여성 자신들도 아름다운 웃음으로 내 아들이나 남편을 전쟁으로 보내야 한다", "훌륭한 군인을 반도에서 많이 진출시키느냐 여부는 어머니 손에 달렸다" 는 내용이다. [32]

학생들은 "민족 조국을 배신하고 자기 이익을 누린 김활란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 초대 총자으로 거물급 친일파다. 일제 강점기 대표적인 지식인으로 각종 여성 단체들을 설립하며 명성을 쌓았지만, 변절하였다. 각종 친일단체에서 활동하고, 일제 침략전쟁을 성전이라고 표현하고, "황국 여성으로서 천황에게 충성하자"는 망언을 하기도 하였다. 조선인 징병, 위안부, 신사 참배 강요에도 앞장섰다."고 비판하였다. [33]

<굿바이 활란> 기자회견에서도 "현재 수많은 대학 교정에는 많은 친일파들이 동사으로 기려지고 있고, 오늘날 청산되지 못한 역사 단면을 보여준다.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팻말 세우기는 친일파 동상이 이화에 있다는 부끄러운 마음에서 시작됐다. 팻말 설치는 문제를 바로잡으려는 구체·실제적인 행동·방법이고, 학교 본부는 진지하게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응답하여야 한다." 고 밝혔다. [34]

이에 이화여자대학교는 "대학은 역사에 대한 반성성찰이 부단히 이루어지는 곳이다. 기획단 문제제기도 그 결과다. 그러나 2017년 김활란 동상은 처음 세워졌을 때와 다른 무게 의미를 가지고 우리 앞에 서 있다. 무게가 무겁다고 치우거나, 의미를 일면적으로 규정하면 대학이 취할 수 있는 선택은 아니다.

"교내 타동상과는 달리 초대총장 김활란 박사상 단 한 줄로 이루어지는 설명은 각자 자기 몫 성찰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학교 입장을 담고 있다. 앞으로도 김활란 도상은 여성·민족·국가 교차점에 대한 쉽지 않은 화두를 우리에게 던지고, 각 세대는 자기 몫·고민·성찰을 이어간다." 고 전하며 팻말을 철거하였다. [35] [36]

<한겨레> 통화에서 "학생들이 처음부터 "김활란 친일행적 팻말을 세운다" 고 할 때부터 "학교 건물 명칭 부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논의 과정을 거치라" 고 전달하였다. 학생들에게 기한을 주었지만, 따르지 않아 철거하였다." 고 해명하였다.

이에 정어진 이화여자대학교 친일청산 기획단장은 "학교는 이화인들 지속적으로 제기한 교정 내 친일파 동상 문제에 대하여 자기성찰·토론을 하지 않고 침묵으로 문제를 은폐하였다. 팻말을 치우는 데 급급하고, 최소한 통보도 없이 기습적으로 철거하였다. 팻말을 치운다고 김활란 친일 행적이 사라지지 않는다. 학교에 의하여 강제로 철거된 팻말은 우선 학생 문화관에 전시하고, 다시 세우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37]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친일청산 기획단장은 "학교가 담화문에서 하고자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학생들은 친일 인사 동상이 학교에 있는 자체를 문제 삼았는데, 동상을 철거하고 싶지 않은 학교가 논리적이지 못한 해명을 내놓았다." 고 비판하였다. [38]

파주 조성사업

파주시는 이미 내부적으로 법률 검토를 마치고 소송 준비에 들어갔고, 파주 시민들도 집단 소송을 준비중이다. 파주시 전폭적인 지원을 누려오던 이화여대가 일방적으로 사업 포기를 선언하여 지자체 대학 먹튀 논란으로까지 확산됐다. 경기도는 10년 5월 임진각 DMZ평화센터에서 이화여대가 주관하는 자연사 특별전시회에 6억을 지원하였다. 09냔 11월에 시민화관 대강당에서 파주캠퍼스 조성을 자축하기 위하여 열린 사랑의 노래,평화의 노래 공연에 7700만원이 지원됐다. 시의회도 대학 유치를 위하여 상하수도 연인자부담금 87억 면제를 위하여 조례를 개정하였다. 이에 "대학 이전을 빌미로 자치단체에서 단물만 빼먹고 먹튀한 장사꾼"이라고 비판하였다. 파주시는 127억을 반납하라고 이화여대 측에 보냈다. 이화여대는 10년 캠프 에드워드 부지 감정평가액은 652억이었지만, 국방부 평가액은 1750억이라 합의매수에 실패하였다고 주장하였다. 파주시는 "부지 매입 후 연구·개별 사업비로 땅값 차액을 보전하겠다" 라고 하자 "시·도의회 승인이 없는 비공식 제안" 으로 거부하였다. 파주시 부시장은 "이화여대는 5년동안 이 사업 성사를 위하여 동문들에게 쉬백억원 기금을 모아왔다.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 이라고 비판하였다. 10년 8월 총장이 바뀌면서 성향 차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이화여대는 2006년 10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월롱면 영태리 반환 미군기지 캠프 에드워드 21만9000㎡와 인접 국유지 7만㎡ 등 28만9000㎡에 파주캠퍼스 건립 사업을 추진하였다. [39]

  • 불법 영상 유출

16년 5월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교정 안에서 갑자기 차 한대가 등교하던 재학생을 향하여 돌진하였다. 차에 치여 날아가 담벼락에 부딪힌 뒤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옷이 찢어져 속옷이 보인다. 재학생 5명이 급히 뛰어와 다친 재학생을 살피며 종이 가방으로 몸을 가려주었다. 하지만 끔찍한 이 영상은 인터넷으로 퍼졌다. 왜냐하면 CCTV 영상이 불법 유출됐기 때문이다. 피해자는 이화여자대학교로 민·형사상 소를 제기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경로는 前 직원 이씨가 빼돌렸다고 한다. 교통사고 당일 저녁 CCTV 영상을 몰래 복사하고, 인터넷에 게재하였다고 한다. 회원 중 일부가 타 인터넷 게시판으로 유포하여 삽시간에 영상은 인터넷 곳곳으로 퍼졌다. 이에 신상정보가 노출되고, 악성 댓글에 시달리는 2차 가해를 겪게 됐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유출 사실을 파악하고도 사건을 은폐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 어머니에게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였으니 기다리라." 라고 전하였지만, 경찰 관계자는 "수사의뢰는 없었다. 나중에 필요하면 수사의뢰를 하겠다고만 하고 끝났다." 라고 밝혔다. 김성민 변호사는 "유출된 영상은 개인정보로 볼 여지가 많다. 유출 당사자 이씨·이화여자대학교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라고 밝혔고, 류기일 사무총장도 "애초에 이화여자대학교가 내부통제를 구축하여 동영상 유출을 막았어야 하였다." 라고 밝혔다. 이에 이화여자대학교 관계자는 "어머니에게 수사의로를 하였다고 잘못 말하여 죄송하다. 합의를 권한 이유는 원만한 해결이 최선이라고 판단하였기 때문. 초반에 수사의뢰를 하였으면 일을 키우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다. 동영상을 유출한 이씨는 해고됐고, 재발방지를 위하여 관리 체계를 개선하였다." 고 해명하였다. [40] 이에 "학생 보호 우선 아닌가? 동영상 유출은 어떤수로 막았어야지 이기 극치!" "거짓말만 하는 학교. 총장 책임지고 사퇴하세요" "의뢰 안하고 거짓말 쳤다니. 양아치" "학생은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속옷 보이는 여성 학생 동영상을 43살이나 먹고 왜 올렸는지. 악플 다는 인간들은 무엇.. 왜 올렸나 알아보시고, 단순 유희로 올렸으면 같이 처벌하세요. 피해 학생은 죄 없으니 당당하시기를" "거짓말 일삼으며 학생들에게 스승대접 바라는 자신들 모습을 하루빨리 돌아보기를" "피해자 너무 힘들었겠어요. 가족들도 얼마나 마음 아팠겠어요. 사고 당하여 힘든데 악성 댓글이라니요. 우리 모두 살면서 예고하지 못한 사고·어려움 당할 수 있는데, 위로는 못할 망정 악성 댓글이라니요. 수사하여 다음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수사하여야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41]

2014년 8월 모든 이화여대생들의 악몽이 된 최경희 총장이 취임했으며 그 이후 일어난 학사문란, 미래라이프대학(평생교육단과대학) 사업 추진 등의 일로 이화여대생들과 교수들은 본관을 점거하고 투쟁 중이다. 미래라이프대학 사업 철회, 최경희 총장 사임 등의 승리를 거두었으나 최순실 게이트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점거와 시위를 지속했다.

  • 학내 반여성주의 행보

2015년 <전국여성대회>를 주최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상류층 여성들을 대변하였다. 심지어 이화여자대학교 김활란 이름은 건 여성 지도자 상 수여식도 포함됐다. 이 행사에 박근혜가 참석하여 여성을 언급하며 축사를 하여 10월 29일 이화여자대학교 교정에서 기자회견을 게최하여 반여성정책·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을 비판하였다. 이에 "학생들이 공부를 하여야지, 무엇을 알고 그러느냐" 라고 비하를 받기도 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재학생들은 다강당으로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갔다. 하지만 학생들 마중 나온 사람은 수많은 사복 경찰들이었다. 이에 재학생들은 "내 등록금 내고 다니는 학교다! 왜 못지나가게 하느냐" "경찰이 학교에 들어와 학생들을막다니 지금 유신 시대로 회귀하였냐" "무엇이 두려워 무기도 없는 학생들을 폭력적으로 가로막냐" 라고 항의하였다. 학생들은 분노에 찬 눈물을 흘리며 "박근혜는 학생들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당신은 여성을 말할 자격이 없다!" 라고 항의하는 동안 박근혜는 학교 후문으로 몰래 들어와 행사장에 입장하였다. 재학생들은 분노하였다. 이에 박근혜는 황급히 이화여자대학교를 빠져나갔다. 그러면서 언론에 전국적으로 보도되는 낭패를 당하였다. 재학생들은 "대학가에서 커져가는 국정화 반대 목소리를 한 번이라도 들은 적 있냐. 위안부에 동지적 관계 운운하는 교과서를 추진하는 대통령 방문은 필요 없다. 노동개약으로 우리 청년들 일자리 계속 불안정하게 만들고, 위안부에 자발적으로 따라갔다 하는 역사관을 가진 역사책 만드는 사람들 데려가면서 여성대회 오실 생각을 하셨냐. 세월호 참사 진실을 은폐하며, 시간제 일자리 확대·보육 복지 삭감으로 평범한 여성 삶을 더욱 나락으로 모는 박근혜는 여성 지도자를 운운할 자격이 없다. 오늘 항의 행동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대학생 항의로 번져나가도록 애쓰겠다." 라고 다짐하였다. [42] 한겨레 한겨레 기사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재학생을 칭찬하고, 재학생 탄압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박근혜는 "여성 발전이 곧 우리 사회 발전. 여성 잠재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한다. 이날 경찰만 300명이 투입됐다고 한다. 국력낭비로 재학생들을 탄압하기 위하여 이정도 인력까지 낭비하며 탄압하고 있는 셈이 됐다.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였고, 일부 학생들은 부상을 입었다고 전하여진다. 노동자연대 이화모임 양효영씨는 "우연히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서 박근혜가 전국여성대회 방문한다고 알게 돼 박근혜 정부 비판적인 학생 단체들·총학생회가 함께 기자회견을 준비하게 됐다. 교과서 국정화로 사회가 논란이 되고 여성을 대표할 자격도 없기 때문에 목소리를 보여주려고 하였다. OECD 여남 임금격차 1위·시간제 일자리로 여성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려는 대통령이 여성에 대하여 말하여 황당하다. 노동개혁 반대·대학 구조조정 반대 4가지를 비판기조로 삼고 기자회견을 준비하였다." 라고 밝혔다. 재학생 최씨는 "박근혜는 여성 지지가 아니라, 아버지 후광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므로, 여성 역사에 넣기를 반대한다.", 김씨도 "국정화 교과서는 주변 사람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다. 기자회견은 당연히 하여야 하는 일" 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원도 정선 새마을부녀회 회장 손씨는 "춥고 배고팠던 엄마들 시대를 겪어보았으면 학생들이 현명하게 행동하였다. 그 시절 새마을운동, 여성운동 하면서 나라를 일으켰다. 기자회견은 보기 흉하다." 라며 갈라치기를 하는 참가자들 모습이 대조적이었다. [43]

이화여자대학교 페이스북에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부 17학번 새내기 단체 대화방에 공개된 <신입생 예절지침 10가지>가 게재됐다.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들 선배이다. 고개만 까딱 숙이는 인사보다 "안녕하세요" 소리가 정확히 들리도록 제대로 인사하라, 언니를 부를 때는 ~이 언니라고 부르지 않는다. 선배에게는 연락하라는 말이 있기 전까지 문자로 연락을 드린다. 선배한테 술을 받을 때는 두 손으로 공손히 받고, 술을 마실 때는 낮은 학번으로 고개를 돌려 마시라. 술잔을 칠 때는 자신 술잔 위치가 선배 술잔보다 낮은 곳에 있어야 하고, 술자리에서는 허락 받고 귀가하도록 한다. 선배 문자 무시, 먼저 끊지 않기다. 선·후배 개념을 확실히 하라. 학교를 다니면서 지켜야 하는 기본 중에 기본적인 예의다. 잘 읽고 숙지하여 예의를 갖춘 17학번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예절지침>에 제보한 글쓴이는 "군대도 아니고 여자대학교에서 이 문화가 이해가 되지를 않아 제보한다." 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응은 "체대랍시고 군대 흉내 어처구니 없다", "이대 체육학과는 정유라 문제가 아니다", "이대가 아니라 체대문화다. 우리학교 체대도" 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91학번 동문은 "우리 때는 일부 동아리에서만 예절지침이 있었을 뿐 체대 내에서 예절지침·군기가 없었다. 타학교 체대 잘못된 관습·문화를 후배들이 좇아가 안타깝고 선배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동문들이 세워놓은 좋은 전통들만 후배들이 잘 계승하여 나가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44]

교통

지하철역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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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이, 케리건 메이, 퀸 와사비가 동문이라 힙합 명문 이라고 불린다. [45]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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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남교수 중창단 [2]

총장

조미수호통상조약으로 선교 자유가 허용되면서 미국 선교사들 중 한명으로, 개신교 북감리교 계열이다. 여성 지위가 매우 낮다고 보고 여성학교를 설립하기로 결심하여 서울 중구정동에 고종으로부터 현판을 하사받아 이화학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학교 정신적 지주라고 할 수 있다.

  • 제4대 총장 룰루 프라이

1910년 이화학당에 대학과를 설치하여 여성에게 대학교육을 받도록 이바지 하였다. 유관순 열사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장이기도 하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순국하자 시신을 인도받아 장례를 치루어 주었다.

  • 제5대 총장 자네트 윌터

체육 수업을 시작하였고, 한복 치마를 개량하였다.

  • 제6대 총장 앨리스 아펜젤러

배재학당을 세훈 헨리 아펜젤러 딸로,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정동→신촌으로 옮기기 위하여 총력을 다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장을 하였다. 이화 최초 한국인 교장이지만 친일파 논란으로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많은 비난을 듣고 있다. 공적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학교 규모·캠퍼스를 확장하면서 해방 이후 최초 종합대학 인가를 받아내서 총장 역할은 잘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알파걸이었고, 여성인권 향상에서는 노력을 기울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여성학생들 정신대 지원을 독려하여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더더욱 비난을 받고 있다.

  • 제8대 총장 김옥길

최규하 정부 당시 교육부 장관을 지냈다.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동문으로 총장은 기독교인 비혼 여성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서 정치계로 진출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금혼 학칙을 없앴고,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동문이다. 노동법을 전공한 희귀한 여성 법학자였고, 내가 서울시내 경찰서 중 안 들어간 곳이 없다, 내가 숨어지냈을 때 라고 한다. 그러면서 파쇼적인 면으로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제13대 총장 이배용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 사학과 동문이다. 장상 총장과 함께 유이한 기혼이다. 재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하여 많은 심여를 기울이면서 총장 이미지 전환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2년이나 동결하였는데 이정도면 각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나?는 발언을 하여 비판받고 있다.

  • 제14대 총장 김선욱

이화여자대학교 법과대학 동문으로 학생회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제26대 법제처 처장을 역임하였다. 따뜻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엄마총장으로 불렸다.

  • 제15대 총장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 동문으로 사범대학교 학장을 지내 최초 이공계 교수 출신 총장이 됐다. 총학생회 비판에 "순수하지 않은 학생들과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와 "졸업 후 기부금을 내겠느냐" 설문조사에 "졸업 후 기부금을 낼 생각을 하는 사람 비율이 전국 대학 10위권 안에도 안 들 수가 있냐. 졸업하면 꼭 기부금을 내도록 하라" 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는다. 그런데다가 결정적으로 최순실의 자녀 특혜 논란에 공로를 한 사실로 결국 2016년 10월 19일 사의를 표하고 이 논란으로 징역을 살게 된다.

  • 제16대 총장 김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사상 최초 투표제로 선출됐다. 청문회 당시 최순실의 자녀 특혜 논란에 눈시울을 붉혀 화제가 됐다. 우여곡절 끝에 선출됐으나, 총장 능력이 너무 떨어져서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비추어졌다.

  • 제17대 총장 김은미

직선투표로 선출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美 브라운 대학에서 사회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대학원 원장, 국제개발협력연구원 원장을 맡았다. (2021년 3월 ~ )

최순실의 자녀 특혜 논란 이후 매일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학생들 77.7%가 "총장 선출 방식이 직선제여야 한다" 라고 응답하였다. 이후 2017년 이후 총장 직선제가 시행됐다. 후보들은 모두 여성들만 나온다고 한다. [46] [47]

다음을 참고할 것 분류: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같이 보기

부연설명

무한도전에 나온 적이 있다. [48]

이화여자대학교 노학연대모임 바위이대역 3번 출구 앞 파리바게뜨 매장 앞에서 파리바게뜨 문제 해결을 위한 이화인 피켓팅을 계획중이다. 12명이 참여 의지를 밝혀 해당 단체 소속 학생 외 일반 학생들도 도참 의사를 보이고 있다. [49]

  1. 군 가산점 폐지 이후 생겼다...
  2. 사실 이건 신촌-이대역 근처가 워낙 번화가라서 생긴 오해다. 참고로 번화가라면 꼭 이대생만 오는 게 아니다.
  3. 여성임원과 고위직배출 1위의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이다.
  1. 여자대학교는 보통 문법에 맞게 Women's라고 되어 있으나, Woman's는 학교 개개인을 존중하기 위한 표어이다. 벗들은 전통으로 생각하고 Woman's 표기에 대하여 찬성하는 편이다.
  2. 정문쪽이다.
  3. 대현동
  4. 前 세상은 이화에게 물었고 이화는 그대에게 답했다.
  5. 《이화여자대학교 홍보동영상》, 2022년 3월 20일에 확인함 
  6. “대학알리미”. 2022년 3월 20일에 확인함. 
  7. 《이화여자대학교 홍보동영상》, 2022년 3월 20일에 확인함 
  8. “대학알리미”. 2022년 3월 20일에 확인함. 
  9. “https://twitter.com/kkodark/status/1264872799224524801”. 2022년 1월 31일에 확인함.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10. “이화여자대학교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2021년 12월 27일에 확인함. 
  11. “Daum 카페”. 2021년 12월 27일에 확인함. 
  12. “Daum 카페”. 2021년 12월 27일에 확인함.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547827?sid=102
  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91624?sid=103
  1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69669
  1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86235?sid=101
  17. 엄수아 / 여성신문 기자 (2014년 2월 20일). “군가산점제 위헌판결, 불붙은 논쟁의 시작”. 《여성신문》. 2021년 10월 4일에 확인함. 
  18. 김수정 기자 (2019.6.29). “정마담은 '이대 나온 여자'일까? 김혜수의 '타짜' 뒷이야기”. 《노컷뉴스》. 
  19. 하어영 기자(2017.11.13) "촛불집회 경험이 가장 짜릿했다." 한겨레21
  20. 선대식 기자(2016.10.19) "'사퇴'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특혜는 없었다"" 오마이뉴스
  21. (2016.10.26) "'朴 대통령 모교' 서강대학교 시국선언[전문]" 비주얼 다이브 사회부
  22. 김경민 기자(2016.10.26) "이화여대 총학생회 '시국선언문'발표... "최순실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입니까"(전문)" 서울경제
  23. https://www.webometrics.info/en/asia/republic%20of%20korea
  24. 그 이유는 대학원생 역시 여성들로만 구성되도 재학생 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있다.
  25. 물론 법학전문대학원 학점이수제로 가능하다는 남초 주장도 있지만, 이대는 남학생을 받지 않으려고 한다.
  26.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02/16/2016021610038.html
  27. 남녀공학 전환 언급에 연세대학교가 이화여자대학교랑 합병한다는 이야기였다
  28.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6/02/16/2016021610038.html
  29. “통계공시 - 사립대학재정·회계지표”. 2022년 1월 30일에 확인함. 
  30. 하지만 이는 잘못된 설명이기는 하다. 당시 이화여자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재학 중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고문으로 사망하였으므로, 최종 중학교 졸업이다. 하지만 명예학위를 수여하여 이화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이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이화여자대학교 출신/동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화학당 넓은 개념으로 본다면 이 언급이 맞다.
  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0060749?sid=102
  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2831731?sid=102
  3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0522655?sid=100
  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2831731?sid=102
  35. https://v.daum.net/v/20171130101223004
  36. 유자비. “이대, 김활란 '친일행적 팻말' 기습 철거…학생들 반발”. 2022년 1월 1일에 확인함. 
  37. https://v.daum.net/v/20171130101223004
  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389054?sid=102
  39. 머니투데이 (2011년 8월 23일). "온갖 특혜 받아챙기더니…" 이화여대 '먹튀' 논란 - 머니투데이”. 2021년 7월 4일에 확인함. 
  40. 김민중. “[단독]이화여대, 학생 사고영상 불법유출 알고도 '쉬쉬'. 2021년 10월 4일에 확인함. 
  41. 김민중. “[단독]이화여대, 학생 사고영상 불법유출 알고도 '쉬쉬'. 2021년 10월 4일에 확인함. 
  42. “[서울의소리] 분노한 이화여대 학생들에게 망신 당하고 쫒겨간 '박근혜'. 2021년 10월 4일에 확인함. 
  43. 기자, 손가영. “이화여대 학생들 "박근혜는 여성 대표할 자격없다". 2021년 10월 4일에 확인함. 
  44.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체육학과 군기 예절지침... 동문도 "몰랐다, 안좋은 타대학 문화 좇지 말기를".  이름 목록에서 |이름1=이(가) 있지만 |성1=이(가) 없음 (도움말)
  45. 《힙합하는 이대생은 아싸???/이화여대에서 살아남기/VLOG》, 2021년 9월 23일에 확인함 
  46. 유준호,임형준. “[단독] "이대총장 직선제로 뽑아야". 《매일경제》. 2021년 12월 31일에 확인함. 
  47. 고민서. “이화여대 총장 후보에 8명 도전장…올해도 첫 男총장 후보 없어”. 2021년 12월 30일에 확인함. 
  48. https://www.youtube.com/watch?v=wloK1pGXX6I&ab_channel=%EC%98%9B%EB%8A%A5%3AMBC%EC%98%9B%EB%82%A0%EC%98%88%EB%8A%A5%EB%8B%A4%EC%8B%9C%EB%B3%B4%EA%B8%B0
  4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10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