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이화여자대학교(梨花女子大學校, Ewha Womans University)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 종합 여자대학교이다. "이화여대" "이대" 라는 약칭으로 자주 불리운다.

엘리트 여성, 페미니스트들의 산실로 여겨지며 숱한 여성혐오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대생들은 강해진다

2 역사

1886년 5월 31일 미국에서 온 선교사 메리 스크랜튼은 조선 여성들의 교육을 위해 여학교를 설립했다. 1887년 고종은 이 학교에 "이화학당" 이라는 명칭을 하사하였다.

1910년 이화학당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에 대한 대학 교육을 실시하였고, 1912년 대학과를 설치하여 1914년 대학과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1925년에는 일제의 억압 정책으로 전문학교로 격하되었다. 1935년 3월 신촌으로 이전하여 현재의 신촌캠퍼스 터에 자리잡게 되었다.

1946년 8월 15일,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대학교로 인가를 받았다. 초대 총장으로는 김활란이 취임했다. 1949년 "이화여자대학교" 라는 이름으로 제1회 졸업식을 치렀다.

2014년 8월 모든 이화여대생들의 악몽이 된 최경희 총장이 취임했으며 그 이후 일어난 학사문란, 미래라이프대학(평생교육단과대학) 사업 추진 등의 일로 이화여대생들과 교수들은 본관을 점거하고 투쟁 중이다. 미래라이프대학 사업 철회, 최경희 총장 사임 등의 승리를 거두었으나 최순실 게이트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점거와 시위가 지속되고 있다.

3 이화여자대학교와 그 학생들에 대한 편견 및 혐오 반응

이화여대에 대한 세간의 혐오 반응은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이화여대생들은 꼴페미, 된장녀 등의 대명사로 불린다. 동시에 성적 대상화되는데, 그 실례로 한국에서 생산되는 포르노그래피에 "이대생" 들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이화여대에 입학하여 온갖 학사문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것이 드러나자, "순실여대" 라는 멸칭을 얻기도 했다.

4 사건사고

5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