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이 문서에는 미리 알면 작품을 보는데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대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낸시 마이어스 감독.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주연.

1 줄거리

주인공인 벤은 은퇴한 노년 남성이다. 어느 날 벤은 인턴을 모집한다는 회사 '어바웃 더 핏'의 전단지를 발견하고, 인턴에 지원하기로 결심한다.

2 워킹맘

주인공 줄스는 전업 남편을 둔 워킹맘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벤이 다른 엄마들에게 면박을 당하는 줄스를 대신해 이를 복수하는 것은 여성이라는 불리한 점을 노년 남성이라는 권위로 해결하였다는 점에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다.

3 기타

  • 벤은 작중에서 "나는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이라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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