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5월 2일 출생. 임권택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자신의 땅을 불쌍하다는 감상적 심상 아래 두고 셀프오리엔탈리즘과 대상화된 여성의 몸을 통해 한국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전형적인 식민지 남성성을 나타내는 작품을 주로 만들었다.[1] 촬영 과정에서도 여성 배우를 학대한 것이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길소뜸을 찍을 때 대본이 없는 상태에서 캐스팅한 15살이었던 이상아를 "돈 많으면 필름값 다 물고 가도 된다" 라고 협박하여 전라 노출씬을 찍었다. [2]

출처

  1. 송아름,(2015).1980년대 한국 영화계의 욕망과 ‘국민감독’ 임권택의 탄생.한국극예술연구,48(),289-323.
  2. 권성미 기자 (2017년 8월 21일). “이상아, 고작 14세에 노출연기...“감독이 필름 값 물어내라 해서””.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