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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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생 1991년 6월 16일 대한민국 경기도 포천시
  • 직업 가수
  • 소속사 물고기 컴퍼니, 뉴에라프로젝트
  • 이력 2020년 TV조선《내일은 미스터트롯2》진(眞)으로 우승하였다.
  • 학력 송우초등학교 갈월중학교 동남고등학교(졸업)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전문졸업)
  • 음반 "이제 나만 믿어요" "HERO"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논란

  • 실내흡연

최근 한 누리꾼이 임영웅의 실내 흡연을 포착해 지자체에 신고했다는 글을 올렸다. 한 매체도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녹화 중 대기 시간에 건물 안에서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해 부산 ‘미스터트롯’ 콘서트 때도 미성년자 출연진이 있는 실내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는 글도 확산했다. 이에 대하여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에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팬분들께 큰 상처와 실망감을 드리게 됐다.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순간 임하였어야 하였는데 제가 부족하였다. 심려 끼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 오늘을 교훈 삼아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임영웅 분장실 영상 속 모습을 통하여 의혹과 염려가 발생하였다. 빠른 안내를 드렸어야 하나 방송 촬영이 오늘 새벽에 종료되어 상황 확인에 시간이 소요됐다. 임영웅은 수년 전 연초를 끊은 이후 사용 되어온 전자담배를 줄어고자 평소에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을 병행하여 사용하였다. 저희는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액상은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였다. 이후 실내에서 사용은 일절 금지하겠다. 관리 지원에 세심함이 부족하였던 것 깊이 사과드린다. 저희 직원들과 임영웅이 있었던 공간은 분장실이다. 영상은 메이크업 작업 중인 상황이었으며, 동일 공간 1층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분장 수정 의상 변경 등을 고려하는 과정에 있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중들 반응은 "새벽 차트 역주행 지겹다" "정동원도 있는데 실내에서 담배라니요. 흡연은 자유지만 실내흡연은 자유가 아닙니다" "권력을 누릴때 초심을 잃는다는거 딱 임영웅이다" 라며 여러 비난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21년 5월 11일 마포구청에 과태료 10만원을 납부하였다. 임영웅은 "무니코틴 액상 사용에 대한 소명 요청에 충실히 임하였지만, 액상 원재료 용기에 무니코틴이라는 표시가 없어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하였다" 라고 전하였다. 이에 이성규 연세대 교수는 "임영웅 발언은 청소년·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다. 적절한 사과문이 아니다. 미국 경우 액상형 전자담배를 쓰는 이용자 10% 내외가 니코틴이 없는 장난감처럼 인식힌다. 청소년들을 비롯한 비흡연자들이 전자담배를 이용하여 게이트웨이가 충분히 연구된 시점에서 오해 여지를 주고, 잘못된 국민 보건 논란을 생성한다. 니코틴이 없는 액상형 전자담배에는 1급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초 미세먼지가 다량으로 나온다. 흔히 수중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전자담배 피해 사례에 대한 연구 논물이 쏟아져 나오고, 정책 시정을 요구하고 있는데 파급력이 큰 연예인 입장은 교육적 효과를 상쇄시켜버린다." 라고 밝혔다. 이엥 전자담배협회도 "실내 흡연은 분명히 잘못된 처사다.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에 법률 검토 없이 과도한 세율만 부과하고 있다. 임영웅이 현행법상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닌 無 니코틴 액성향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선심쓰듯이 과태료를 납부하는 입장을 밝히자, 도덕적 비난과 규정이 잘못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정부 인식이 매우 편향·잘못됐다. 담배제품에 막대한 담배세 부과는 죄악세 성격 때문이다.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에 규제에 관심조차 두지 않으면서 세율만 유지하는 이율배반적 처사를 지속하고 있다. 합리적인 수준으로 세율을 변경하고, 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 라고 밝혔다. [1] [2] [3]

  1. [1]
  2. 수정: 2021.05.06 11:35, 입력: 2021 05 06 11:17 (2021년 5월 6일). “[단독] “니코틴 없는 전자담배” 임영웅 해명에 학계 비판”. 2021년 7월 14일에 확인함. 
  3. "정부 잘못"…전자담배협회가 임영웅 감싼 이유”. 2021년 5월 23일. 2021년 7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