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천국, 버마는 지옥, 살아돌아올 수 없는 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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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ジャワの極楽、ビルマの地獄、死んでも帰れぬニューギニア――。좀 더 정확히 번역하면 자바는 극락, 버마는 지옥, 죽어도 돌아올 수 없는 뉴기니이다.

태평양 전쟁 당시의 일본군 내에서 쓰였던 용어. 자바 섬 같은 경우 물자가 풍부해서 주둔했던 일본군 입장에서 즐거웠지만, 버마 섬에서 같은 경우 풀을 뜯어먹으며 행군해야 했던 임팔 작전이라든지, 뉴기니 같은 경우 말라리아 등의 질병에 속속들이 죽어나가 시체도 못찾았던 뉴기니 같은 경우는 상황이 끔찍했던 것.

전후 조사에 따르면 해외 전몰자 수는 약 240만명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