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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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1979년 7월 20일)은 대한민국의 개그맨이다.

여성혐오 논란

2014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 등의 옹달샘 크루는 각종 여성혐오적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나왔던 여성혐오적 발언으로는 '맞~다 게보린!'이라는 CF를 패러디해 '맞~다 게보년!'등으로 바꿔 말하거나, '개같은 년',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발언을 했다.

같은 2014년 8월 마찬가지로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에게 '상품백화점 붕괴됬을때 21일만에 구출된 이 여자도 오줌먹고 살았잖아, 그 사람이(오줌먹는 동호회의) 창시자야 창시자'라는 발언을 해 모욕했고 2015년 4월 해당 생존자가 장동민을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모욕죄로 고소했고, 결국 옹달샘 크루 전원이 사과 기자회견을 열기도 하였다.[1]




  1. 제13회 “삼풍백화점,여성비하논란” 옹달샘(장동민,유세윤,유상무)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