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은 37개 여성단체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0년 11월 16일에 결성한 단체이다.

1 목적

일본제국주의의 만행에 의해 저질러진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해결을 통해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생존자)들의 명예 회복, 전시하 여성에게 가해지는 성폭력 방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저지, 아시아와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1]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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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동

3.1 수요시위

1992년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작. 매주 수요일 12시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기적으로 열린다. 2011년 12월 14일에 1천번째 집회가 열렸다. 4월 8일로 1173번째가 되었다. 수요시위 

3.2 생존자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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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설립

3.4 국제연대

4 같이 보기

5 출처

  1. "정대협".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