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혐오

This page was last edited on 4 March 2019, at 22:54.

정병혐오란 정신장애인 혐오(정신병 혐오)의 준말이다. 사회적 혐오 중의 하나이다.

혐오적 맥락에서의 '정병' 은 거친 말투를 쓰는 많은 이들에게 널리 쓰이는 욕이지만, 실존 질병(정신질환) 혐오, 정신질환자 비하 단어 이므로 지양해야 한다.

1 사회적 맥락

2 문화적 맥락

  • 자칭 분노조절장애자의 강약약강적 행동
  • 병X, 또X이등 정신질환 기반 욕의 남용
  • 정신질환을 다른 것을 비하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져옴
  • 성적 대상화

3 의학적 맥락

  • 정신건강의학 종사자들이 환자들에게 행하는 혐오도 굉장히 많다.
  • 정신의학의 학문적으로도 소수자 감수성이 부족한 부분이 아직도 많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최근까지도 동성애는 정신병으로 분류된 가까운 역사가 있다.

4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