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한국의 영화 평론가. 이 분야계에서는 레전드급 인물이고 현재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하여 이미 2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씨네필들에게 전설로 남은 영화 잡지 키노를 창간하였다.

어렵고 진지한 평을 쓰고, 심지어 말할때의 어투도 구어체를(!) 쓰지만, 라디오에 초대 손님으로 나올때는 예상외로 상당히 유머러스한 면을 보여준다.

2 감독한 작품

영화를 찍었다하면 런닝 타임부터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뭔가 런닝 타임이 점점 늘어나는데

3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