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호잉(Jared Hoying)은 미국 출신 야구선수이다.

1 개요


2 선수 경력

2017년 12월, 한화 이글스에 영입되었다. 계약 액수는 7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이다.

2018년 3월 28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결승타를 쳤다.

2018시즌 동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이 시작될 때에는 하위 타선에 배치되었으나, 이후 시즌이 진행되면서 4번 타자로 타격에 나서고 있다.


3 기타

  • 5월 18일 원정 LG전에서, 한화를 응원하던 관객들은 호잉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또한 생일 선물도 주었다고 한다. [1]


4 출처

  1. 중앙일보(2018. 5. 19.). 한화 복덩이 호잉, 생일 선물에 감동받은 사연.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25&aid=000282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