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명으로 편집 차단을 당한 경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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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by 낙엽1124

개정안에 특수:차이/84593/84708으로 반영

WhatisI (talkcontribs)

"페미위키:부적절한 이용자명으로 인해 긴급 편집 차단을 당한 경우, 사용자토론 문서를 통해 소명을 하거나 새로운 이용자명을 제안해야 합니다." 라고 했는데, 새로운 이용자명 제안하는 것을 사용자토론 문서에서 하게 되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긴급 편집 차단을 한 경우, 사용자토론 문서의 수정이 가능하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소명/이용자명 제안을 의결 절차 기간 내에 해야 한다는 것인데, 제재를 가한지 3일 이내에 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차라리 긴급 편집 차단을 당한 경우, 아래와 같이 처리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 차단을 집행한 운영진이 해당 이용자명을 임시이용자명 명명 규칙(예: '이용자-일련번호')에 따라 강제변경하고 '이용자명 변경 이력' 문서에 기술합니다.
  • 차단된 이용자가 사용자토론 문서에서 자신의 이용자명을 제안합니다. 차단된 이용자가 여기에서 처음 글을 쓴 이후로 7일 이내에 새로운 이용자명을 운영진 또는 긍정적 기여자에게 승인 받아야 합니다. 운영진은 새로운 이용자명으로의 변경에 최대한 협조하여야 합니다.
  • 기한 내에 승인 받지 못하면 차단된 이용자는 영구 차단합니다.
  • 새로운 이용자명을 승인 받았다면(승인 조건은 제재 결정 조건과 같도록 한다), 새로운 이용자명으로 빠른 시일내에 변경해주고, '이용자명 변경 이력' 문서에 기술한다.

위에서 1) "처음 글을 쓴 이후로"라는 조건을 붙인 것은, 이용자가 스스로 차단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절차를 확인한 시점을 공개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2) 7일이라는 조건은 중간에 승인 받지 못할 경우, 여러번 변경할 시간을 두기 위함입니다. 3) 새로운 이용자명의 승인은 긍정적 기여자에게 받되, 운영진에게 협조 조항을 둔 것은 혹시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 차단된 이용자의 외적인 요인으로 기한을 넘기는 일은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4) 페미위키에서 이렇게 운영 리소스를 써가면서 협조를 했음에도 기한 내에 승인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차단된 이용자로부터 최소한의 협조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낙엽1124 (talkcontribs)

도중에 이용자명을 '이용자-일련번호' 임시이용자명으로 강제 변경하는 시점에서 차단 필요성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순서를 제안합니다.

  • 부적절한 이용자명이 발견됐을 경우
    • 해당 이용자명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일반 사용자와 부적절하지만 긴급히 변경되어야 하는 이용자명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운영자: 사용자 문서에 틀을 남기고 정해진 문서에서 이용자명 변경 건의안을 올립니다.
    • 해당 이용자명이 긴급히 변경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운영자: 이용자명을 임시이용자명으로 바로 변경하고 정해진 문서에서 이용자명 변경 건의안을 올립니다.
  • 편집 차단 절차에 준하여 부적절한 이용자명 변경 절차를 진행합니다.
    • 일반 변경 절차에서 가결시: 임시 사용자명으로 변경시킵니다.
    • 일반 변경 절차에서 부결시: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 긴급 변경 절차에서 가결시: 특별히 할 일이 없습니다.
    • 긴급 변경 절차에서 부결시: 원래 닉네임으로 돌려 놓습니다.
  • 임시 사용자명을 받게 된 사용자가 닉네임을 변경하고 싶을 때: 일반 이용자명 변경 절차를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WhatisI (talkcontribs)

참, 어느 분이 제안하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부적절한 사용자명에 대해서는 일사부재리 원칙 제외 조항을 넣었으면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동일 사용자에 대한 6개월(또는 1년?)에 1번만 제재 의결할 수 있다 라는 조항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명의 사용이란 지속적인 행위와 같아서 일회적인 행위와 다른 점이 있고, 그에 대한 부적절성에 대한 인식은 시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용자에 대한 입장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만약 의결 과정에서 부결이 되었음에도 지속적으로 제재 건의가 있게 된다면 해당 사용자는 그것만으로도 활동에 악영향을 받게될 것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은 보호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WhatisI (talkcontribs)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찬성합니다.

낙엽1124 (talkcontribs)

맞다 이거 토론이 계류돼버렸는데 특별히 문제가 없으므로 끌올 한번 합니다

Larodi (talkcontribs)

찬성 찬성합니다.

열심 (talkcontribs)

찬성합니다

쮸우쮸우빔 (talkcontribs)

렌즈님 의견에서, 운영진이 긴급하게 사용자명을 변경하는 부분 빠고 동의합니다. 사용자에게 자발적으로 이름을 변경할 기회를 한 번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명 이상의 타 사용자가 a라는 사용자 이름이 부적절하다는 제의를 한 경우, a의 사용자 문서 또는 사용자 토론에 주의 및 경고 틀을 한 번 다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경고 틀은 이런 느낌으로 만들면 어떨지요?

주의 및 경고 현재 귀하의 사용자명(계정명, 계정 이름)이 부적절하다는 신고가 제재안에 대한 의결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상태입니다. n일 내에 페미위키:사용자 이름 변경 요청 문서를 통해 사용자명 변경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제재 정책에 따라 ‘부적절한 사용자명’을 사유로 계정이 차단될 수 있습니다.
WhatisI (talkcontribs)

아, 시스템적으로 사용자명을 변경하는 것은 사용자에게서 이름을 변경할 기회를 박탈하려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긴급조치로 임시적인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직접 이름을 변경할 때까지 일종의 블라인드 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장점은 사용자명을 이유로 계정을 차단시킬 일이 없는 것이죠.

쮸우쮸우빔 (talkcontribs)

긴급 조치 자체가 조금 강압적으로 느껴져서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타 사용자들이 누군가의 부적절한 이용자명(예:페미니즘은ㅈㅅㅂ)에 내적으로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WhatisI (talkcontribs)

긴급 사용자명 변경 조치가 강압적이긴 하지만 현재의 긴급 차단 조치와 비교하면 어쨌든 활동을 제한하진 않으니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함으로써 무기한 차단 조치를 아예 없앨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한 차단 정책은 계정이 생성되고 얼마 안되어서 차단 당했으면 그냥 새 계정 만들어 활동해도 큰 무리가 없겠지만 한참 활동하다가 그렇게 된 경우 구제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저는 렌즈님 안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사용자명 문제도 자주 발생하는데 말이죠.

Larodi (talkcontribs)

저도 동의합니다. 렌즈님 건으로 갈까요?

쮸우쮸우빔 (talkcontribs)

저도 동의합니다.

Larodi (talkcontribs)

소명권에 대한 내용도 추가하기로 하죠.

Larodi (talkcontribs)

일단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쮸우쮸우빔 (talkcontribs)

임시사용자명001 이런 식으로 바꾸게 되는 건가요?

Larodi (talkcontribs)

사용자명 변경 건의 틀에 틀 풀기 시점 기준 날짜 및 시간을 넣도록 하고, 월일과 시간 가장 끝 세자리를 붙이는 것은 어떨까요?

예: 건전한사용자명1123xxx

쮸우쮸우빔 (talkcontribs)

좋을 거 같습니다!

사용자명 변경을 요청하고 기다리는 기한은 일주일이면 충분할 거 같아요.

낙엽1124 (talkcontribs)

실험하다가 알게 된 건데 하나 문제가, ID인 계정명을 바꾸어 버리니까 바뀐 사람으로서는 바뀐 기록을 찾아서 새 계정명을 알아내지 않는 한 로그인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참고해주세요ㅠㅠ

(추신) 아이디가 변경되는 순간에 로그인된 해당 계정도 자동 로그아웃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