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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문에서 서술 대상을 괄호로 부연하는 것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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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1124 (talkcontribs)

예를 들어서 지하철 문서가 있다면,

지하철(한문: 地下鐵)은 …

까지는 괜찮은데

지하철(한문: 地下鐵, 영어: subway, 독일어: Untergrundbahn, 일본어: 地下鉄(ちかてつ))는 …

이렇게 되면 이상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서 구조 지침에

한국어에서 한자어나 외래어 혹은 외국어로 표기되는 대상을 설명하는 문서의 개요문에서는 해당 대상을 첫 번째로 언급할 때 괄호 안에 원어를 표기할 수 있습니다.

라는 조항을 추가하고 위키의 다른 문서들도 그렇게 수정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언어로 뭐라고 하는지에 관한 정보는 "기타" 문단으로 옮기거나 혹은 "다른 언어" 같은 이름으로 문단 명을 하나 정해 이곳에 적게 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곱창머리끈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Salam (talkcontribs)

아, 저도 위키백과 인물문서에서 위에 부연하신 식으로 가로안 이름이 길어지는게 안 좋아보였어요.

문단으로 따로 빼내는거 찬성합니다.

Garam (talkcontribs)

지하철이라는 단어는 한국어인데 굳이 영어나 독일어, 일본어를 병기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현재 일부 문서들에서 한국어 명칭임에도 영어 병기가 이루어진 경우가 많은데 해당 용어가 다른 언어에서 유래한 경우(예: 알레르기)가 아니라면 타 언어 병기를 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하는 게 더 타당해보입니다. 그리고 필요할 시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문서 내에 새로운 단락을 만들어서 거기서 서술하는 것이 맞아보이고요.

낙엽1124 (talkcontribs)

@Garam 앗 네 그 뜻이었습니다 규정은 부정문으로 적으면 나중에 다 고치고 나서 규정만 읽으면 이해가 안갈까봐 긍정문으로 적어봤습니다

낙엽1124 (talkcontribs)

아 맞다 그 한국에서 개봉한 외국 영화의 원제목이나 번역서의 원서명도 허용하는 것으로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