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中國)은 중화인민공화국중화민국을 하나의 나라로 일컫거나 하나의 지역으로 일컫는 말이다. 또한 역사적으로 존재한 이 지역의 국가 및 정치체제들을 포함하여 일컫는 말이다. 또한 각 정부의 준말로 쓰인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이라고 칭한다.

중국의 국민을 중국인이라고 하며 한족과 여러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의 공용어는 중국어이며, 양쪽 모두 관화(만다린)에 기초한 표준중국어를 표준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마카오에서는 광둥어가 가장 널리 쓰이는 공식언어이다.

일본제국의 침략 이후 벌어진 제2차 국공내전에서 중화민국 정부가 대륙에서 패퇴하고, 공산당 측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여 정부 승계를 선포하였으나 타이완 지역은 중화민국의 실효 지배로 남아 1949년부터 현재까지 분단국가로 존재하고 있다.

1 귀주성

중국에서 가장 가난한 귀주성이 아마존, 애플이 들어오며 데이터 센터로 성장하고 있다. 이런 유입들로 인해 성장률이 12%(중국 평균은 6%)가 되는 등 고도 성장을 보이고 있다. 데이터 센터는 먼지가 많으면 안되기 때문에 공기가 좋은 귀주성에 데이터 센터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2 태양광 에너지 산업

중국은 초원도 많고, 산도 많으며 땅이 많다. 중국은 2018년 6/1부로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보조금 지급 및 건설을 중단했다. 이렇게 모자라진 비용은 지방정부 재원으로 충당하고 있다. 분산형 태양광 설치량은 2018 10GW로 제한하였는데, 이미 제한량을 거의 다 채운 상태이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중국이 태양광 시장의 거의 1등이며, 태양광 패널의 원료인 폴리실리콘 최대 수요처이다. 한국의 OCI가 80%를 중국에 수출하며, 한화케미칼은 50%를 중국에 수출하는 등 매우 높은 비율을 대중 무역에 의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