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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은 타이완 섬을 실효지배하고 있는 동아시아의 국가이다. 통상 대만(臺灣), 타이완 등으로 불리지만, 공식 국호는 중화민국(中華民國, Republic of China)이다.

대만성과 복건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목상 수도는 난징이며, 실제 수도는 타이페이(臺北)이다. 행정수반은 '총통'이라고 지칭한다.

  • 면적: 3만 5980km2
  • 인구: 2346만 4787명
  • 1인당 GDP: 약 2만 달러(2012년)
  • 공용어: 중국 표준어
  • 행정구역: 5개 직할시, 14개 현, 3개 시

중국 국민당은 공산군에게 패배한 뒤 1949년 12월 대만으로 중화민국 정부를 옮겼다.

중화인민공화국과 양안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이 '하나의 중국'을 내세우기 때문에 외교상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단, 하나의 중국이라는 개념 자체는 중화민국에서도 낯선 개념은 아니다. 중화민국의 경우 민진당으로 대표되는 대만 독립 지지파와 국민당으로 대표되는 '하나의 중국' 지지자가 양립하고 있다. 대만에서 말하는 '하나의 중국'은 중국 공산당이 아닌 국민당 정권이 정통성을 갖는 형태의 통일 중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