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4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 각 공식 SNS에 업로드한 만화.[1] 불법촬영물 소비 행태를 희화화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나중에 삭제되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이 만화가 중한 범죄 행위로 다루어져야 할 불법촬영물 유통 및 소비를 마치 가벼운 웃음 소재처럼 묘사함으로써 불법적 행위를 지나치게 회화화하고 불법촬영물 유통 및 소비를 근절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자발적인 행위를 남성에게 기대어 해결하는 듯한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능동적인 행위자성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2]

출처

  1. 직썰 (2019년 1월 29일). “불법촬영물 소비 희화화한 만화 올린 국무총리비서실”. 2019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2019년 1월 29일). “대한민국 국무조정실, 국무총리 비서실 SNS 공식계정에 올라온 만화입니다. 현재는 삭제되었습니다.”. 《페이스북》. 2019년 1월 2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