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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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국적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1967년 5월 14일, 대한민국 전라북도 순창군
거주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본관강릉 진씨
학력순창초등학교 순창중학교 순창제일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졸업)
직업변호사, 정치인
경력법률사무소 이안 공동대표 변호사
여성신문 자문위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군인권센터 운영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
국회 대한민국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장관
소속위원회대한민국 국회 국회운영위원회
의원 선수3
의원 대수19·20·21
정당더불어민주당
지역구서울 강동구 갑
국회 직책운영위원회 간사

1 생애

1967년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출생하였다. 1996년 사범시험에 합격하여 1998년에 사법연수원을 수려하고 변호사가 됐다. 결혼후에도 바빠 혼인신고를 하지 못하였다. 호주제 폐지 운동을 시작하면서 "남편을 호주로 하는 제도"를 거부하여 폐지될때까지 혼인신고를 미루었다.

국회의원이 되어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 발의가 관련이 있다. 정치인들과 함께 호주제 폐지 운동으로 2005년 법안이 통과되도록 기여하였다.

정계 입문에서 대변인으로 인지도를 얻게돼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법을 대표발의 하였다. 강력한 각인은, 2016년 2월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막기 위해 일어난 야당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와,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소라넷 수사를 촉구하는 모습을 통해서였다. 소라넷 수사를 촉구하여 폐지까지 이끌어낸 데에 대하여 1000만 원이 넘는 후원금을 받았다.

2016년에는 서울 강동 갑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1.1 정치 활동

진선미 정치 행보는 민주주의, 인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방향을 향하고 있다.

1.2 19대 국회 (2012~2016)

1.3 20대 국회 (2016~2020)

2 주요 활동 내역

2.1 소라넷 수사 촉구

2015년 11월 당시 소라넷 관련 질의 요약

2015년 11월 23일, 진선미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라넷에 관련된 질의를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던졌다.

진선미 의원실에서는 "평소에 여성인권 문제에 대한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소라넷에는 여성들의 몰카를 공유하는 게시글이 빈번하게 올라온다"며 "이러한 행위는 중범죄에 해당되지만 경각심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하였다.[1][2]

2.2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폐지 반대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주로 소외된 약자, 다문화 가족, 청소년, 가정·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업무들이 대부분이다. 맥락 없이 폐지 논의가 지원을 받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가족부가 제대로 못한다고 늘 책망받지만, 지나고 나서 되돌아보면 어려운 문제들을 끝까지 붙들고 노력하고 있다. 명칭과 무관하게 늘 하였던 약자들 보호·지원 기능은 계속 강화할 수밖에 없다.

디지털 성범죄·미투 권력형 성추행 문제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였다는 부분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역할을 못하였다고 이야기하기 보다는, 문제들이 얼마나 처리하기 어려운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여주시면 좋겠다. 명칭이 바뀌면 더 좋겠다.

(여성가족부 폐지 주장) 너무 고통스럽다. 여성을 위한 게 남자를 위하고, 남자를 위한게 여성을 위한다. 정치인들이 이 문제를 선거 국면에서 표심을 위하여 단순히 소모시키면 안된다." 라고 비판하였다. [3]

3 일화

  • 이름을 미스코리아 진선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주 1]

4 선거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12년 총선 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민주통합당 7,777,123 표
36.45%
비례대표 5번 초선
2016년 총선 20대 국회의원 서울 강동구 갑 더불어민주당 54,159 표
43.79%
1위 재선
2020년 총선 21대 국회의원 서울 강동구 갑 더불어민주당 80,361 표
51.50%
1위 3선

5 부연 설명

  1. 2016년 2월 정의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을 막기 위한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에서 자신의 이름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 안녕하세요. 미스코리아 진, 선, 미, 인사드립니다." 라는 대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