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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전정(질구)부터 자궁까지 점막으로 둘러싸인 근육관. 길이는 7~10cm정도이며 45~90도 각도로 자궁 경부와 만난다. 각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자궁이 앞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1]

1 같이 보기

  • 바르톨린선 : 질구 양옆에 위치하는 분비샘. 2cm 크기이며 30세 이후에 퇴축한다. 알카리성의 점액을 분비한다.
  • 스킨선 :요도구 양옆에 위치하는 분비샘.

2 참조

  1. 강순민.인체해부학.에듀컨텐츠휴피아.ISBN97889635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