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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채식주의자라는 제목의 소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채식주의자 문서를 살펴보세요

채식주의자소설가 한강연작소설이다.

1 개요

내가 믿는 건 내 가슴뿐이야. 난 내 젖가슴이 좋아. 젖가슴으론 아무것도 죽일 수 없으니까. 손도, 발도, 이빨과 세치 혀도, 시선마저도, 무엇이든 죽이고 해칠 수 있는 무기잖아. 하지만 가슴은 아니야. 이 둥근 가슴이 있는 한 난 괜찮아. 아직 괜찮은 거야. 그런데 왜 자꾸만 가슴이 여위는 거지. 이젠 더이상 둥글지도 않아. 왜지. 왜 나는 이렇게 말라가는 거지. 무엇을 찌르려고 이렇게 날카로워지는 거지. --한강, 「채식주의자」중

2007년에 출간 된 소설가 한강의 연작소설이다. 최근 맨부커상을 수상해서 주목 받고 있다.

2 작가 소개

1970년 광주에서 출생.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가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 다음해 19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서 <붉은 닻>이 당선되며 소설가로도 등단했다.

3 구성

『채식주의자』는 동명의 단편소설 포함해 총 3부로 구성 된 연작 소설집이다. 1부「채식주의자」, 2부「몽고반점」, 3부「나무 불꽃」으로 구성되어 있며 이 중 「몽고반점」은 2005년 이상문학상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이 때 심사위원 7인 전원일치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4 에코페미니즘을 녹여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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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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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