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태인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이다. 별명은 '채천재'.

1 개요

2 선수 경력

고등학생이던 2000년,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하였으나 방출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와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였다.

채태인은 2007년 4월 2일 열린 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었고 삼성과 계약한다. 원래 투수였으나 타자로 전향하였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었다.

2016년 3월, 삼성 라이온즈넥센 히어로즈는 채태인과 투수 김대우를 트레이드한다. 이로써 채태인은 삼성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었다가, 2017년 시즌 후 사인 앤드 트레이드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였다. 트레이드 상대 선수는 투수 박성민.

2.1 2018년 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의 첫 시즌이다.

3월 28일 경기에서 5회 말 타석에서 채태인이 볼이라고 판단한 공이 심판으로부터 스트라이크라는 판정을 받자, 채태인은 판정에 항의하였다. [1]


3 출처

  1. 중앙일보(2018. 3. 28.). 뿔난 채태인 배트 던지며 항의, 제재는 피해.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25&aid=000280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