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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글이나 그림인쇄종이를 엮어 읽기 편하게 한 것이다. 도서(圖書), 서적(書籍), 서책(書冊), 책자(冊子) 등으로도 불린다.

ISBN이 등록된 서적, 오디오북, 전자책 등은 모두 서지정보유통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다.

작가가 출판사와 종이책 출판계약을 맺을 경우 보통 계약금(선인세) 100~300만원을 지급하고 후인세 8%~12%정도로 계약한다. 후인세는 보통 다음 쇄가 발행될 때 이전 쇄의 인세를 정산하는 방식으로 한다. 후인세는 10%가 평균이며 신인작가일 경우 더 낮을 수도 있고, 단독저자가 아닐 경우 더 낮아진다. 아주 잘 팔리는 책의 유명한 작가일 경우 12%~15%를 받는다. 인세가 적고 출판사가 책 판매가에 비해 너무 많은 돈을 가져간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용과 수익을 따져봤을 때 책 판매에서 가장 큰 수익을 얻는 곳은 대형 서점과 유통처이지 출판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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