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말자는 한국의 여성인권운동가로 2023년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에서 '올해의 보이스'를 수상했다.[1]
강제 키스 혀 절단 사건(1964년)의 사건 당사자이다.
출처
- ↑ “여성인권운동가 최말자 '올해의 보이스'”. 2023년 8월 25일. 2023년 8월 28일에 확인함.
최말자는 한국의 여성인권운동가로 2023년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에서 '올해의 보이스'를 수상했다.[1]
강제 키스 혀 절단 사건(1964년)의 사건 당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