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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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6월 23일 출생. 최순실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이다. 최서원으로 개명하였지만, 언론 등에서는 '최순실'이라는 개명 전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최순실의 아버지는 최태민이다.

최순실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였다. 2016년 최순실이 사용하던 태블릿 PC에서 국정 문건들이 발견되었고, 이것은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의 양상이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최순실은 공무 비밀 문건을 열람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의 직무활동에 관여하였다. 또한 대통령과 최순실은 '케이스포츠 재단'과 '미르재단'을 설립 및 운영하는 과정에서 각 기업들에게 돈을 요구하였다.

1980년경부터 20년 넘게 압구정동에서 초이 몬테소리 유치원을 운영하였다.

최순실은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재판을 받았다.

2020년 6월 8일 옥중 회오기 '나는 누구인가'를 출간했다.

2020년 6월 11일 대법원2부에서 특별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8년과 벌금 200억원의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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