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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단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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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

추적단 불꽃은 텔레그램 n번방에서의 성착취의 최초 취재자이자 최초 신고자이다. 대학생 2명으로 구성된 취재팀으로서, 실태를 알린 이후에도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취재단 불꽃'은 다양한 언론사에 자신들의 취재자료를 아낌없이 공유해 핵심인물 검거와 여론 조성에 큰 역할을 하였다.[1]

3월 29일 다음을 발표했다.[2]

  1. KBS 보도국에 협조하기로 하였다.[2]
  2. 언론은 인터뷰 요청을 하지 말아 달라.[2]
  3. 2019년 말 트위터에서 일탈계를 운영해 본 분들은 이메일로 연락을 바란다.[2]
  4. 2019년 7월 경찰이 공조 수사를 요청해 잠입 취재를 진행했다.[2]

자세한 내용은 영상 참고.

강원지방경찰청이 신변을 보호하기로 했다고 4월 2일 밝혔다.[3]

'제22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4]

2020년 6월 19일 한국방송학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방송학회는 "추적단 불꽃 보도가 대학생들임에도 기성 매체에서 보기 드문 탐사 저널리즘 전형을 보여줬다"고 시상 의도를 밝혔다.[5]

1 링크

2 출처

  1. 정민경 기자 (2020년 3월 18일). '텔레그램 N번방' 최초 신고자는 텔레그램을 지울 수 없다”. 《미디어오늘》. 
  2. 2.0 2.1 2.2 2.3 2.4 추적단불꽃 (2020년 3월 29일). “발표합니다. #추적단불꽃 #텔레그램N번방”. 《유튜브》. 2020년 3월 29일에 확인함. 
  3. 박수혁 기자 (2020년 4월 2일). “경찰, ‘n번방’ 최초 신고한 ‘추적단 불꽃’ 대학생들 신변 보호 결정”. 《한겨레신문》. 
  4. 김다혜 기자 (2020년 4월 2일).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에 고(故) 김복동·'추적단 불꽃'. 《연합뉴스》. 
  5. 이재민 (2020년 6월 22일). “성 착취물 보도 '추적단 불꽃' 방송학회 특별상 수상”. 《M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