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스램 레이싱 2016년 선수단. 왼쪽부터 티파니 크롬웰(호주), 미케 크뢰거(독일), 바바라 과리스키(이탈리아), 한나 반스(영국), 트리시 보어락(독일), 리자 브렌나우어(독일), 알레나 아미알리우식(벨라루스), 엘레나 체치니(이탈리아), 알렉시스 라이언(미국).

독일에 근거를 둔 여성 로드바이크 레이싱 팀이다. 2016년 1월에 독일의 자전거 제조사 캐니언과 미국의 부품회사 스램이 함께 출범시킨 팀이다. 2016년 시즌 현재 UCI 여자 월드팀 랭킹 4위에 올라있다. 9명의 선수와 6명의 스태프로 구성되어있다.

1 특징

캐니언/스램 레이싱은 타임 트라이얼 종목에 강세를 보이는 팀이다. 참여하는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노리기보다는 스프린트 포인트나 타임 트라이얼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단체 종목인 팀 타임 트라이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팀 타임 트라이얼 훈련 영상

2 선수단

캐년/스램 레이싱의 선수 구성은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에 강세를 보이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메스티크[주 1] 한나 반스는 스프린트에서 강점을 보이는 올라운더이고, 엘레나 체치니는 클라이머지만 타임 트라이얼에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다. 2017년 시즌에는 프랑스 출신 클라이머 폴린 페랑-프레보(Pauline Ferrand-Prevot)가 새로 합류한다.

2.1 올라운더

  • 리자 브렌나우어
  • 한나 반스

2.2 TT/클래식 스페셜리스트

  • 티파니 크롬웰
  • 트리시 보락
  • 미케 크뢰거

2.3 스프린터

  • 바바라 과리스키
  • 알렉시스 라이언

2.4 클라이머

  • 알레나 아미알리우식
  • 엘레나 체치니

3 스태프

4 부연 설명

  1. 종합우승을 노리는 선수를 결승선까지 이끄는 역할을 맡는 선수를 지칭한다.